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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마드리드는 귄도간을 다시 노린다.

라파엘 바란 2013.06.22 18:07 조회 2,963



1. 페레스 회장은 마드리드의 새로운 싸이클에 걸맞는 몇몇의 선수를 원한다.

2. 사실상 죽은 딜로 보였던 귄도간 딜을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리기로 결정.

  2-1. 안첼로티, 이스코 그리고 귄도간은 現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폭풍의 눈

  2-2. 귄도간의 형이자 에이전트 일한 귄도간이 금요일 마드리드로 날아왔다.

3. 위르겐 클롭은 괴체와 레반도프스키 이탈로 인해 남은 선수들은 모두 지키기를 바랬음.

4. 그러나 레반도프스키가 원한 뮌헨 이적은 올해에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임.

5. 따라서 레알 마드리드는 예상보다 빠르게 귄도간을 데려올 수도 있다.  

6. 그리고 내년 여름에 데려오는 것보다 올해 여름 데려오려면 더 많은 돈을 내야 할 것


출처: http://www.marca.com/2013/06/22/en/football/real_madrid/13718840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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