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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이스코 이적설을 보니 비야 이적설 당시가 생각나네요.

세계최고는지단 2013.06.22 11:48 조회 2,274 추천 1
2009년 여름 카카를 영입 완료하자마자 동시에 스페인 전국에서 비야의 레알 이적완료라는 글들이 쏟아지기 시작했고 발렌시아 단장,페레즈 등등 많은 관계자들이 비야는 레알을 원하고 이적은 다음주에 오피셜 뜬다 이런 기사들이 미친듯이 나왔는데 결론은 뜬금포의 벤제마였죠.

분명 이스코 오늘 새벽에 있던 기사들로만 보면 거피셜급인건 사실이고 올 것 같긴 한데... 비야때를 생각하면 진짜 유니폼 들때까지 긴장을 놓칠수가 없네요.

방금 레매에서 2009년 여름 당시의 글들을 쭉 읽어봤는데 지금 이스코의 거피셜 상황과 매우 흡사합니다. 카데나세르 또한 합의완료라는 기사를 냈었고요...

근데 아무리 기사를 읽고 그 당시 상황을 다시 생각해봐도 구체적으로 어떻게 비야 딜이 깨졌는지가 아직도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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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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