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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스페인 국대 차기 주장단을 알아봅시다

G.Bale 2013.06.21 22:15 조회 3,408 추천 1




요새 컨페더컵에서 응원할 팀이 없어서 (독국팬이라서)

슾국 응원중인데

문득 브라질 월드컵이후 기존 주역들이 은퇴하면 차기주장단이 누굴까

궁금해서 찾아봤네요


브라질 월드컵이후 카시야스와 일부 주역 선수들이 은퇴할 것이라고 인터뷰를 했었죠


브라질 월드컵 이후 카시야스, 사비, 알론소, 토레스가 은퇴하고

(이미 카시야스 인터뷰를 통해 확인된 선수들)


비야도 은퇴할것 같고 (미확인지만 거의 확실)

이니에스타는 토레스랑 동갑(!)이니까.....은퇴한다고 가정할때 (확인 불가지만 가능성 있음)







#주장 

15. 라모스

1986년 3월 30일생


2013년 6월 20일 현재 105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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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에스타 은퇴 안해도 라모스가 주장

차기 부주장과 20경기 이상 차이가 나므로

지금의 카시야스 만큼이나 부동의 주장입니다







#부주장

10. 파브레가스

1987년 5월 4일생


2013년 6월 20일 현재 82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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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에스타가 브라질 월드컵 이후 은퇴하지 않을 경우

이니에스타가 부주장 ( 현재 84경기) - > 파브레가스가 3주장일 가능성이 있음


파브레가스는

3주장과 10경기정도 차이 나므로 큰 부상이 아닌이상 부주장이 확실시됩니다






#3주장

21. 다비드 실바

1986년 1월 8일생


2013년 6월 20일 현재 73경기


ny4m.jpg



라모스 파브레가스 다비드 실바는

나머지 선수들이 50경기대 이하 이므로

부동의 3주장 안에 포함될 것으로 확실시 됩니다






4주장 이상 


56
경기 뛴 부스케츠 (1988년 7월 16일생)

54경기 뛴 피케 (1987년 2월 2일생)



# 54경기의 카솔라와 49경기의 아르벨로아도

브라질 월드컵이후 은퇴 추정되므로 제외하였습니다


나이순서는

카솔라=인혜=토레스(84년생) <아르벨로아 (83년생)

토레스가 은퇴한다면 나머지 셋도 은퇴가능성이 있음 

은퇴하지 않더라도 이니에스타 빼고는 주전 가능성이 낮으므로

주장완장 찰 확률이 낮음 



그외 (젊은) 선수들은 모두 20-30 경기이하이기 때문에 변동 가능해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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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스페인 차기 주장단도


주장 = 레알마드리드

부주장 = 바르셀로나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국대에서의 엘클 화합이야 뭐

주장이 친목왕 라모스니까 별 문제 없을 것 같네요


라고 하기엔 푸욜 장풍사건, 피케와의 관계등이 있지만

워낙 프로페셔널하고 친목친목하니까 문제는 없을 거 같습니다


부주장인 파브레가스와 라모스가 친한지는........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사이가 나쁘진 않을 것 같네요

지금의 카시야스-사비만큼 친하진 않겠지만....



또한 필드플레이어라는 점에서
 
경기 중에는 카시야스보단 주장 역할을 더 잘해줄거 같네요


특히나!


라모스 나이와 포지션을 고려하면


지금 150경기에 가까워진 (현재146경기...) 카시야스를 충분히 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마 카시야스가 브라질 월드컵까지 뛴다면 160경기 중반 정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라모스도 브라질월드컵이후면 120경기정도 될 것이고

둘의 나이차는 5살입니다
 

즉 카시야스 국대 은퇴나이 33살까지

라모스가 5년 더 뛴다는걸 고려한다면 

그리고 2018월드컵이후 은퇴하지 않는다면

카시야스의 160경기를 넘을 수 있을것으로 추정됩니다




스페인의 살아있는 전설은 라모스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이랬는데 카시야스가 은퇴번복하고

브라질 월드컵 이후로도 스페인 국대를 계속 하면 아무도 넘지 못할 성역의 기록완성!

그냥 200경기 갑시다!!







끝!!!!!!!




근데 개인적으로 충격인건 실바가 라모스랑 동갑인데다가 생일이 더 빨랐다니....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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