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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로의 PSG행 무산 , 미루어진 안첼로티 부임

라파엘 바란 2013.06.20 07:28 조회 2,675



카를로 안첼로티를 레알 마드리드로 데려오는 계획은 벽에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안첼로티의 후임자로 급부상하던 파비오 카펠로,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카펠로는 파리 생제르망의 1년 단기 계약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파리 생제르망의 카펠로 감독에게 제안한 1년의 계약 기간은 카펠로 측을 만족시키지 못했고,

따라서 그는 현재 직함인 러시아 국가대표팀 감독직에 남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파리 생제르망은 다시 한번 안첼로티의 또다른 후임자를 물색하게될 것이며,

그들은 이제 아르센 웽거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카펠로의 러시아 대표팀 감독 계약 기간은 2014년 만료됩니다.

그러나 러시아의 비탈리 무트코 문화체육부 장관은 카펠로 감독을 2018년까지

대표팀 감독으로 유임시키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 비탈리 무트코 - 前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구단주이자 前 러시아 축구협회 회장




무트코 장관은 어제 " 나는 러시아의 2018년 월드컵도 카펠로 감독에게 위임할 생각이다.

대통령과 이야기 할 것이고 (필요하다면) 카펠로에게 국가 대표 구성에 관한 전권을 부여할 것."





- 무트코 장관은 푸틴의 복심 -



무트코는 이어서 "감독이 러시아 국가대표팀과 아주 오랫동안 함께하리라는 것을 확언할 수 있다.

그가 국가대표 직을 버리고 클럽으로 부임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나는 걱정하지 않는다.

소문에 신경써야할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 카펠로 감독은 아무데도 가지 않기 때문. "
 
이라고 카펠로의 PSG 부임을 일축했습니다.


출처: http://as.com/diarioas/2013/06/19/english/1371660101_2252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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