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펠로의 PSG행 무산 , 미루어진 안첼로티 부임

카를로 안첼로티를 레알 마드리드로 데려오는 계획은 벽에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안첼로티의 후임자로 급부상하던 파비오 카펠로,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카펠로는 파리 생제르망의 1년 단기 계약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파리 생제르망의 카펠로 감독에게 제안한 1년의 계약 기간은 카펠로 측을 만족시키지 못했고,
따라서 그는 현재 직함인 러시아 국가대표팀 감독직에 남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파리 생제르망은 다시 한번 안첼로티의 또다른 후임자를 물색하게될 것이며,
그들은 이제 아르센 웽거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카펠로의 러시아 대표팀 감독 계약 기간은 2014년 만료됩니다.
그러나 러시아의 비탈리 무트코 문화체육부 장관은 카펠로 감독을 2018년까지
대표팀 감독으로 유임시키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 비탈리 무트코 - 前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구단주이자 前 러시아 축구협회 회장
무트코 장관은 어제 " 나는 러시아의 2018년 월드컵도 카펠로 감독에게 위임할 생각이다.
대통령과 이야기 할 것이고 (필요하다면) 카펠로에게 국가 대표 구성에 관한 전권을 부여할 것."

- 무트코 장관은 푸틴의 복심 -
무트코는 이어서 "감독이 러시아 국가대표팀과 아주 오랫동안 함께하리라는 것을 확언할 수 있다.
그가 국가대표 직을 버리고 클럽으로 부임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나는 걱정하지 않는다.
소문에 신경써야할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 카펠로 감독은 아무데도 가지 않기 때문. "
이라고 카펠로의 PSG 부임을 일축했습니다.
출처: http://as.com/diarioas/2013/06/19/english/1371660101_225241.html
댓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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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 2013.06.20망했어요 남들은 감독 부임하고 선수 영입하는데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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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묵 2013.06.20그냥 다른 감독으로 갔으면-_-; 감독 사가는 들어본적도 없는데 한심한 나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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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그비아 2013.06.20아나답답하네 맨날1년계약처하려니깐 다거절당하지 감독도없는데 먼선수영입이되겟냐고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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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Star 2013.06.20차선책 없이 상호해지를 너무 이른시간에 한 것이 좋은 선택은 아니였던듯 하다.. 아무쪼록 잘 해결 되기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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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3.06.20무슨 감독 선임이 이리도 오래걸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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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레알 2013.06.20페레즈가 원망스럽네요 대책도 없으면서 대체 무리뉴왜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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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3.06.20@충레알 무리뉴가 니간 거지 페레스가 보낸 것이 아닙니다. 페레스는 오히려 무리뉴를 적극적으로 두둔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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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13.06.20*@San Iker 어차피 나갈거 페레스도 시즌 끝나기 전에 진작에 알았겠죠. 그럼 그 전에 감독을 미리 협상해놨어야 하는게 맞는거고요. 현재 상황에서 누가 나가려고 하고 누가 보내고 그런 문제가 중요하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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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USD 2013.06.20@까삐딴 다른 구단들도 시즌 끝나기 전이였는데 협상이 가능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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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13.06.20*@USD 시즌 끝나기 전에 무링요가 첼시와 협상한것만 봐도 알 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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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Hola Bonita 2013.06.20@까삐딴 페레스가 무리뉴를 잡으려고 그렇게 무던 애를 썼는데 시즌 중에 다른 감독과 대놓고 협상을 해서 떠난 맘 더 떠나게 했겠습니까......팀 분위기도 그렇게 어수선했는데. 그리고 안첼로티는 보도되는 기사로 보면 이미 예전부터 만약을 대비해서 물밑작업은 해놨던 걸로 보입니다. 문제가 되는건 PSG와의 협상이죠. 수준급 감독들 중에서 안첼로티 외에 시즌 도중에 협상을 시도할 수 있을 정도로 팀을 떠나는 것이 기정사실화된 감독이 있었나요? 하인케스는 이미 은퇴하기로 마음을 굳혔던 것 같고요. 무리뉴는 시즌 중에 이미 떠날 마음을 굳혀서 첼시와 빠른 협상이 가능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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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13.06.20@Hola Bonita 대놓고 협상하라는 얘기가 아니죠. 협상을 왜 대놓고 해요. 무링요도 첼시랑 대놓고 하던가요..? 이미 떠난 맘이었다면 우리도 대책을 마련했었어야죠.. 무링요가 첼시랑 협상할 동안 우리도 대안을 마련했었어야 한다는 말이에요. 일단 계약해지 하기 전에 마련을 해놓고 보냈어야 했는데 먼저 보내고 영입하려니까 애먹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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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Hola Bonita 2013.06.20*@까삐딴 그러니까 이미 대책마련은 해 놓은 상태였다니까요. 프랑스쪽 언론의 보도를 보면 안첼로티와 개인협상은 어느 정도 진행되어 있었어요. 문제는 클럽간의 협상인데 무리뉴같은 경우는 언론의 공격이 가족에게 미치는 수준까지 오는 등 더는 팀에 남기 힘든 상황까지 와서 계약해지를 했고 그 때문에 첼시행이 빨리 결정된 것이지만 안첼로티는 클럽 수뇌부와의 갈등으로 인해 나갈 결심을 해서 PSG 측에서 무조건 위약금을 고집하고 있으니까 협상이 늦어지는 거죠. 클럽에서 무리뉴와 PSG 존중+양측 선수단 분위기를 위해 시즌 중에 클럽간 공개적 접촉을 하지 않은 것 뿐이죠.
그리고 계속 말하지만 보낸게 아니라 무리뉴가 나간 겁니다. 시즌 내내 페레스가 붙잡으려고 한 걸 보면 모르시겠나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13.06.20*@Hola Bonita <!--953351|8-->전 시즌중에 안첼로티랑 개인협상이 진행됬다는 보도를 본적이 없는데.. 그냥 차기 감독 루머정도의 기사 뿐으로 기억하는데 개인협상에 대한 기사들도 있었나요? 게다가 파리에서 감독대체이야기 나온건 얼마 안된걸 보면 협상을 한지 얼마 안된걸로 보입니다. 대책마련을 미리 했다고 보여지지가 않아요. 무리뉴가 시즌 끝날때 갑자기 나간다고 한건 당연히 아닐테고 이미 시즌 중에 계약해지 하기로 결론이 났을겁니다. 파리도 갑작스레 안첼로티가 나간다고 하니까 부랴부랴 대체자찾으려고 현재 이렇게 늦어지고 있다고 보거든요.
제가 하려는 말은 무링요와 이미 해지하기로 시즌중에 결론이 났다면 무링요가 첼시랑 협상할동안 파리와 접촉해서 파리도 대체자 물색할 시간도 주고 우리도 빨리 데려올수있지 않았나.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전 무링요랑 계약해지하길래 이미 협상끝내놓은줄 알았는데 지금 일이 이렇게 되니까 당황스럽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Hola Bonita 2013.06.20*@까삐딴 파리지엥을 비롯한 프랑스 내 언론에서는 이미 2011년 말부터 안첼로티와 PSG 보드진이 사실상 갈라섰다는 보도가 꾸준히 나왔습니다. 이번 시즌부터 레알 마드리드가 접촉을 시도했다는 기사도 여러 번 있었고요. 원래 안첼로티는 페레스가 2000년대 중반에 사퇴하기 전부터 계속해서 레알 마드리드와 꾸준히 접촉하던 감독입니다. 페예그리니 취임 이전에도 매니저 시스템 도입을 염두에 두고 후보로 삼은 감독 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페레스는 무리뉴의 계약 해지 이후 공식발표나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트로피가 하나만 있었어도 무리뉴가 나가지 않았을 것이라는 발언을 여러 번 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무리뉴가 남았을 가능성은 적다 보고 페레스 또한 정말 남았을 거라 생각했을지는 의문이지만 중요한 건 무리뉴를 남길 명분이 생기면 끝까지 잡았을 것이라는 의사를 이런 식으로 표명했다는 거죠.
무리뉴와 시즌이 끝나기도 전에 계약해지를 한 것은 우선 감독 본인이 팀을 떠날 의지가 워낙 강했고, 페레스 또한 무관이라는 성적으로 인해 무리뉴를 더 보호할 명분이 없었고 그동안 무리뉴의 기여를 생각해서 최대한 그를 존중하는 방향으로 마무리를 지으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무리뉴가 PSG의 안첼로티와 같은 상황이었으면 레알 마드리드 또한 위약금을 고집할 가능성이 컸겠죠.
결론적으로 저는 페레스가 무리뉴 잔류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고, 실행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서도 대안 마련에 있어서 최선을 다했다고 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13.06.20*@Hola Bonita <!--953357|10-->지금 의견이 갈리는 이유가 파리와 언제 접촉을 했는가인거 같습니다. 만약 미리 접촉했었는데 잘 안된거라면 보니타님 말대로 페레스는 최선을 다한거겠죠. 근데 안첼로티가 11년말에 취임을 했는데 그때부터 갈라섰다는 말이 나오나요..? 그리고 안첼로티는 작년까지만해도 전혀 떠날사람처럼 보이지 않았습니다. 갈라섰다면 파리 측에서도 진작에 내보낼 생각을 했을텐데 파리 대체자얘기도 이제야 나오고.. 레알 마드리드 접촉얘기는 이번시즌 겨울정도부터 미미하게났었고요.. 미리 접촉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보니타님 말대로 페레스 회장이 무링요 잔류에 신경을 쓴건 맞지만 미리 대체자 물색에 손을 썼는지..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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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Hola Bonita 2013.06.20*@Hola Bonita <!--953362|11-->11년 말은 오타고, 12년 말로 정정하겠습니다. 그 당시에 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의 부진한 성적(포르투전 패배) 등으로 인해 데드라인 통보까지 받았고 그때부터 PSG 수뇌부가 무리뉴와 접촉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안첼로티가 사실상 마음을 돌렸다는 기사가 나오기 시작했거든요. 무리뉴의 차기 행선지가 PSG로 많이 거론되던 이유가 그때문이었고요.
<img src=http://i.imgur.com/cMX5TGH.jpg>
그리고 현지 언론에서 안첼로티가 레알 마드리드의 제의를 받아서 PSG를 떠난다는 것이 기정사실화된 시점이 제가 기억하기로는 4월 말입니다. 코파 델 레이 결승전 이후 무리뉴의 계약해지가 공식발표되기 거의 한달 전의 일이죠. 말씀하신 대로 이전까지 대외적인 분위기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가 나오기 직전까지만 해도 감독과 구단주 모두 언론에는 남는다고 말했거든요. 그런데 시즌이 끝나기도 전인 4월 말에 이것이 기정사실화되었다면 이미 그 전부터 레알 마드리드와 안첼로티간의 접촉이 어느 정도는 있었고 안첼로티 또한 팀을 떠날 마음이 원래 있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Hola Bonita 2013.06.20*@Hola Bonita 그리고 이제 말하기도 지치지만 무리뉴가 남을 마음이 있었다면 안 잡을 페레스가 아니었습니다. 다만 마음이 떠나도 한참 전에 떠났고 지금 PSG가 하는 것처럼 위약금으로 강경하게 나오면서까지 무리뉴를 잡을 이유도 없었기 때문이죠. 대안이 없다는 이유로 팀에 마음이 완전히 떠난 사람을 붙잡아서 다음 시즌까지 시켜봐야 하겠습니까? 정 안되면 무리뉴 쪽에서 첼시의 지원을 받고 계약 파기까지 해가면서 나갔을지도 모르는 상황인데요. 팀에 완전히 마음이 떠난 무리뉴를 억지로 잡고 늘어지는게 지금 PSG와 긴 줄다리기를 하는 것보다 더 끔찍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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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13.06.20*@Hola Bonita 지치도록 말씀하실 필요가 없는게 뭔가 오해하고 계시고 있는거 같습니다. 전 미리 대체자를 확정지어놨어야 한다는 입장이었지 무링요를 붙잡고 늘어지자는 의견을 내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안첼로티문제에 대해서는 안첼로티가 팀을 떠날 마음은 분명 보니타님 말씀대로 겨울부터 생겼고 개인 접촉도 있었을거라고 저도 생각하는데 팀과 협상을 시작한건 얼마 안됬다고 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대체자 얘기가 이제야 나오고 있으니까요. 허나 이부분은 더이상 얘기해봤자 정확한 근거가 양쪽에게 없으니 이만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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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Hola Bonita 2013.06.20*@Hola Bonita 그 대체자 확정이 현실적으로 매우 힘든 상황이었으니까 그렇죠. 무리뉴가 나간 상황에서 경력, 경험 모두 만족할만한 수준의 감독이라봤자 하인케스나 안첼로티 정도였습니다. 일단 확실하게 정한다고 해서 놀고 있는 어중간한 감독들을 데려올 수도 없는 노릇이니까요. 페레스는 적어도 가능한 선에서는 대체자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만약 최대한 빨리 안첼로티 영입을 확정짓는답시고 시즌 중에 PSG를 건드렸다가는 오히려 더 협상이 난항을 겪었을 가능성이 컸겠죠.
정확한 근거요? 저는 적어도 언론 기사에 보도된 내용을 바탕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애초에 처음에 \'물색\'이나 \'협상\'도 안 하고 무리뉴를 내보냈다는 이유로 책임론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근거를 대면서 그것은 아니라고 반박했는데 이제 와서 \'확정\'이라는 단어를 쓰시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13.06.20*@Hola Bonita 알겠습니다. 페레스 입장에서는 파리가 놓아주지 않는 이상 현실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네요.
그리고 미리 협상해\"놨\"어야 한다는게 무링요내보내고 지지부진 하지 말았어야 한다는 말인데 제가 좀 부정확하게 말씀을 드렸네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셨으면 좋겠네요. -
세계최고는지단 2013.06.20와 아침부터 기분 좋은 소식이 터지네 ㅡㅡ
진짜 감독 시즌 시작전까지 구할지가 걱정 -
No.11 E. Granero 2013.06.20이러다 감독 7월중순되야 선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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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호날두골무원 2013.06.20@No.11 E. Granero 지금 상황에서는 7월중순만 되도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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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책 2013.06.20Psg랑 잘못 엮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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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리아 2013.06.20아오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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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삐딴 2013.06.20차기 감독도 물색안해놓고 무링요를 보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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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forever 2013.06.20이번시즌도 어째 시작부터 걱정이 될거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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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13.06.20역시 하인케스 바짓가랑이 붙들고 늘어지는 수 밖에 없을듯. 페레즈, 지단, 디 스테파노옹 삼대장이 가서 설득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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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지 2013.06.20그냥 선수 영입 먼저 하는게...
어차피 교감이 있었다면 대략 원하는선수도 알테니 -
라라 2013.06.20다른클럽들이 선수들 가로채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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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BOX 2013.06.20이래놓고 무리뉴를 왜 보낸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장님도 사람이시네요 실수하시고 -
레알&맨체스터 2013.06.20모드리치 제2탄인지;;ㅋㅋㅋㅋ7월 곧 다가옵니다...확실히 데려올건지 아니면 다른 물색도 좀 필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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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2013.06.20하이고 또 다른 48사건 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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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2013.06.20카펠로는 처음부터 좀 이해가 안갔음;; 바로 내년이 월드컵인데 러시아가 지금 떨어질 상황도 아니고 어지간해선 출전할 거 같은데 그걸 버리고 1년 단기 알바 뛰러 간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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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투스 2013.06.20하아 진짜 모드리치처럼 될라나 ㅠㅠ 프리시즌 우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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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2013.06.20무링요는 어짜피 떠날 사람이었구요. 맘 떠난 양반 후임 못 구했다고 계속 앉혀 두는 것도 지질해보이네요. 사이닝에 대한 갈증은 다들 마찬가집니다. 굳이 얼마 전에 시끄러웠던 주제 다시 가져와봤자 실익도 없고 더 힘들어 질 뿐입니다. 좀 더 기다려보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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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2013.06.20무링요 안떠나길 바랬던 이유 중 하나. 대안 구하기가 분명 쉽지 않을거라고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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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13.06.20@불량 저도 주구장창 얘기했던 이유였는데 현실이 되가고 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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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3.06.20프리시즌 계획에 차질이 없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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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lgam 2013.06.20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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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레알 2013.06.20러시아 국대 부러운데요. 선수선발에 대한 전권을 감독에게...어느나라 축협이랑은 차원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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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13.06.20굳이 안첼로티를 고집할 이유도 없어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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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a Bonita 2013.06.20여기서 대체 왜 페레스를 탓합니까…어처구니가 없네요. 무리뉴한테 권한 집중하고 붙잡아달라고 할때는 언제고 해달라는 대로 다 했다가 지금 그 리스크 때문에 감독선임에 애를 먹으니까 이제 와서 페레스에게 책임을 묻습니까. 무리뉴가 나가면 리스크가 엄청나다는걸 그 누구보다 잘 아는게 페레스였고 그렇기 때문에 언론과 전면전을 선포하고 카시야스까지 숙이게 하면서 붙잡으려고 한 겁니다. 탓하려면 페레스가 아니라 무리뉴를 이렇게 갑작스레 사임하게 만든 요인들을 탓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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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호날두골무원 2013.06.20*@Hola Bonita 무리뉴를 사임하게 만든 요인
= 배은망덕한 현지 레알팬들 + 쓰레기같은 스페인 언론들 -
subdirectory_arrow_right 낙화 2013.06.20@호날두골무원 티토 눈 찔렀을 때도 베르나베우에 우리는 당신을 지지한다는 걸개 걸면서 쉴드쳐준게 현지 레알 팬들인데 배은망덕하다는 이야기는 말도 안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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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USD 2013.06.21*@Hola Bonita 22222222222222 페레스는 내내 무리뉴 지지하는 사람이였고 언론이 항상 들들 볶아대도 대응 하나 없었는데 이번에 무리뉴를 위해서 공식 기자회견까지 했던 사람인데 왜 페레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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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13.06.20페레즈탓하시는분들은 그동안 페레즈인터뷰안보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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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라모 2013.06.20*페레스를왜탓하지?!! 이제는감독지지하니깐 다른요인들때문에 감독이 여기서 행복하지않다고떠난걸 어떻게붙잖고 이끌어달라고하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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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6.20허허 너무 늦어지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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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LG트윈스KS우승 2013.06.20와............................... 이거 진짜 피말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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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2013.06.20이렇게 어느덧 6월 말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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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드리드 2013.06.20보내고싶어서 보낸게 아닌데 왜들 그러시는지..;; 진짜 페레즈는 할거 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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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úl 2013.06.20PSG만 쳐다보고 있네요. 아직 6월이긴 하지만 굵직한 선수들이 초반에 이적을 많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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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2013.06.20감독이 빨리 선임이 되야 선수 영입도 착착 진행 될텐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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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13.06.20무슨 말만 나오면 무리뉴
제발 무리뉴 이야기는 좀 보지 말았으면.
어떤 분들은 레알을 사랑으로 보는게 아니라, 어디 함 보자 무리뉴 보내고 잘하나 하는거 같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온태 2013.06.20@쌀허세 22222222222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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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le 2013.06.20흠냐 큰일이군요 이러다가 만치니같이 쉬고 있는 감독 아무나 잡아올 기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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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ejon21 2013.06.20ㅜㅜ일이 잘안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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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2013.06.20.....................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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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날두 2013.06.20그냥 하인케스쪽으로 가면 안되나요? 회장님이 하인케스감독님 집에 가서 제발 오셔용 하고 극진하게 모셔오면 올지도 모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