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미성년자 매춘 혐의로 법정에 서는 벤제마와 리베리

키라 2013.06.18 21:02 조회 3,867 추천 2

On trial: Karim Benzema and Franck Ribery are charged with on charges of soliciting the services of an underage prostitute

약 3년 전, 미성년자 성추행 사건을 일으켰던 프랑스 스타 카림 벤제마 와 프랭크 리베리가 법정에 서게 되었다. 주된 혐의는 미성년자 매춘 혐의 이다. 그들은 6월 26일에 법정에 서게 될 것이며,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대 3년의 징역, 또는 4만 파운드의 벌금형에 처해지게 될 것이다.

이 사건은 2010년 월드컵을 앞두고 일어났으며, 사건 당시 그들은 여성이 미성년자라는걸 인지 하고 있었다고 하며, 법원 기록에 따르면 그녀는 당시 15~16세 였다고 한다. 리베리의 경우 그의 생일 파티 선물의 일환으로써, 그녀와의 관계에 700유로 를 지불했다고 한다.

Jet setter: Zahia Dehar worked as a prostitute when she was underage

당시 16세 였던 미성년자 매춘부 Zahia Dehar

http://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2343774/Franck-Ribery-Karim-Benzema-court-underage-prostitute-charges.html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8

arrow_upward 대한민국 \'간신히\' 본선진출 arrow_downward 로이스톤 드렌테, 레딩 이적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