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브라질리언 다신

페노메노 2013.06.18 15:51 조회 1,776 추천 1
1.





그토록 복귀를 갈망하던 '황제' 아드리아누가 드디어 돌아오나 봅니다
현재 인테르나시오날 측에서 아드리아누 측과 진지한 협상에 들어갔음을 인정
일이 잘 풀린다면 아드리아누는 인테르나시오날의 선수가 될 것입니다





2.





브라질 명문팀 코린치안스에서 팀 에이스 파울리뉴를 아무래도 이적시킬 것 같답니다
물론 코린치안스 측에서는 파울리뉴를 지키고 싶지만 그게 힘들 것 같다고.....
현재 파울리뉴는 토튼햄을 비롯해 여러 팀들과 연결이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외에 최근 코린치안스 이적설이 나고 있는 카카에 대해서는 좋은 선수지만 영입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자기들도 뉴스를 보고 처음 알게 된 사실이라며, 대체 어디서 나온 얘기냐고 하네요





3.





플라멩구 측에서 헤나투와의 계약 해지를 발표했습니다
헤나투는 플라멩구에서 총 271경기를 뛰고 73골을 넣었었습니다
본래 이번 년도까지 계약이 돼있었는데 남은 임금은 모두 보상금으로 지불하겠다네요





4.

아스날과 계약 해지가 된 데닐손이 결국 상파울루와 4년 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상파울루는 아스날에 선수 팔아놓고 2년 임대로 쓰다 포텐 터지기 시작하니 공짜 계약 ㄷㄷㄷ





format_list_bulleted

댓글 7

arrow_upward 맨시티는 카바니를 위해 두 가지 안(案) 을 내놓았다. arrow_downward 티아고, 바르샤에 이적통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