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 피를로 센추리 클럽가입
새벽 컨페더레이션컵 A조 조별리그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피를로가 센추리클럽 가입과동시에 자축포를 쏘아올렸네요
A매치 데뷔후 12년만에 쌓아올린 금자탑이라고 할수있네요
피를로는 . 어릴 적에는 그저 꿈만 꿨던 일 이라며
팬들을기쁘게 해줄수있어 만족한다고 인터뷰했고
바조는
마라카낭이라는 무대에서 100경기 출장. 이 이상의 마법은 없을테지 이 이상 멋질 수 없는일
이라며 축하멘트를 남겨주었습니다
피를로는
아주리에서 역대 5번쨰로 센추리클럽에 가입했다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