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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레알 마드리드의 산적한 문제들

라파엘 바란 2013.06.16 14:50 조회 2,753






레알 마드리드는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산적해 있다.

1. 감독 지명, 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재계약 문제, 3. 베일의 SAGA

이 3가지 외의 관련 문제를 정리해보자



4. 이스코를 두고 벌어지는 지단과 페예그리니의 눈치 싸움

- 페예그리니는 맨체스터 시티 감독 부임이 확정되었으며, 말라가의 보석을

데려가고자 한다. 선수 본인은 이미 맨체스터 시티와 개인 합의가 끝났다는 주장도 있다.


5. 에딘손 카바니 건

- 선수 본인 아버지가 Marca TV 에서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무리뉴의 첼시가

선수를 설득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런던 구단은 52m유로를 제시했다고 한다.

< 첼시의 오퍼를 거절했다는 기사 >


6. 베라티

- " 나의 미래는 안첼로티와 무관하다. "  어린 이탈리아 소년이 남긴 코멘트이다.

" 안첼로티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로 향하고 싶어하지만 나는 PSG에 남을 것 "


7. 헤세의 재계약 문제

- 헤세의 계약은 2014년 만료되며 지단과 페레스 회장은 그를 남기고 싶어한다.

그러나 감독이 정해지지 않았기에 헤세는 계약 협상에 아직 임하고 있지 않다.


8. 유벤투스는 다시 이과인으로 선회

- 카를로스 테베즈는 날이 가면 갈수록 AC밀란과 가까워져가고 있다.

따라서 유벤투스는 다시 이과인을 주시할 수 있다.

그러나 베르나베우에는 감독이 없으며, 여전히 해당 협상은 미궁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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