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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다른 팀으로 가라" - "안 나가면 진흙을 던지겠다"

키라 2013.06.13 23:13 조회 3,407



레반도프스키

" 클럽은 올 여름에 나를 이적시켜 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런데 그들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


바츠케 회장

" 그런 약속 한 적 없다. 그가 실망했다는걸 이해한다. 하지만 바이언으로부터 오퍼가 없었다는걸 알면 그는 지금보다 더욱 실망할 것이다. "


바이에른 뮌헨은 레반도프스키 영입 경쟁에 참가 할 수 없다. 하지만 바츠케 회장은 외국 최고의 클럽들을 향해서는 문을 열어 놓았다.

" 바이언이 아닌 다른 곳으로 가겠다고 하면 그는 그곳으로 갈 수 있다. "
 
그는 잠재적인 레반도프스키의 영입 팀들인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첼시 등 을 언질 했다.

http://www.sport1.de/de/fussball/fussball_bundesliga/artikel_7329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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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통해, BVB의 팬들이 레반도프스키에 대해 얼마나 화가 나 있는지 BILD.de는 보고 했다.

" 빨리 나가라 현재 상황이 너무 느리게 흘러간다. 그만 됬다 나가라. "

" 가장 짜증나는건 레비가 남아도 바이언에 가고 싶어서 태업을 하는 것이다. 우린 끝나야 한다. "

" 하루 빨리 나가라, 빠를수록 좋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2014년까지 너에게 진흙을 던지겠다. "

" 도르트문트를 거쳐가는 클럽으로 여기는 선수는 필요 없다. 여행자는 나가라. "

http://www.bild.de/sport/fussball/borussia-dortmund/fans-genervt-von-lewandowski-theater-30814756.bil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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