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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트 " 마드리드는 델 보스케를 자르지 말았어야지! "

라파엘 바란 2013.06.13 14:29 조회 1,885




아브람 그랜트 (前 첼시 감독 역임) 는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오피스에서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그는 먼저 그의 고국 이스라엘에서 열리고 있는 U-21 유럽대항전의 운영을 칭찬했습니다.

동시에 차후 독일의 분데스리가가 클럽 운영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현재 세계 최고다. 발전 곡선도 가파르지. 한명의 소유주에 의해 구단이 운영되어서는

안된다는 명제는 옳다. 한 사람이 구단 지분의 49% 이상을 보유해서는 안된다.

독일 리그의 두 팀이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오른 것은 단순히 행운이 따른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내 생각에 이는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분데스의 경영 모델이 훌륭했다.

프리미어리그 또한 지금도 훌륭하지만 現 대세는 독일의 리그이다."


조세 무리뉴에 대한 질문을 받자 아브람 그랜트는 농담으로 답했습니다.


" 당신<기자들>들이 내게 무리뉴 감독에 대해 물을 것이고 예상했다.

나는 그가 "Special One" 인지, "Happy One" 인지, 또는 " Disappointed One"인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그는 분명 첼시에서 압박을 받게 될 것이다. 첼시에서는 감독에게 많은 것을 요구한다.

아브라모비치는 이기지 못하는 팀을 위해서 그렇게 많은 돈을 지출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훌륭한 감독이니 그의 향후 행보를 지켜보자. "


그랜트는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 나는 왜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델 보스케 감독을 경질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

델 보스케는 팀을 훌륭하게 운영했고, 슈퍼스타들을 잘 조율했지. "


현재 레알 마드리드는 가레스 베일과 연결되고 있기에, 이에 대해서도 의견을 물었습니다.

" 베일은 훌륭한 선수다. 하지만 그가 어느정도 가치가 있을지는 확정하지 못하겠다.

1977년 리버풀은 케니 달글리시에게 45만 파운드를 지출했고 당시 그 이적료는 미친 액수였지.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데려오기 위해 9600만 유로를 불렀어.

일단 내 생각은 이래. 가레스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훌륭하게 적응할 것이다.

위대한 선수는 위대한 팀에 잘 스며드는 법이니까.

하지만 나는 가레스 베일 말고도 레알 마드리드는 축구 철학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랜트 前 감독은 네이마르에 대해서도 평가했습니다.

" 그는 훌륭한 재능을 보유하고 있다.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비견될 만큼.

다만 그가 멘탈적으로 얼마나 강한지 지켜 보아야 할 것이다.

유럽 축구에 적응하는 지 여부와 바르셀로나에서의 압박감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말이다.


마지막으로 아브람 그랜트는 바이에른 뮌헨의 하비 마르티네즈를 극찬했습니다.

" 모든 강팀들에게 밸런스는 핵심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그들이 할수있는 최고의 사이닝을 해 냈다.

하비 마르티네즈는 세계 모든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그는 지금 바이에른 뮌헨에게 완벽한 균형을 잡아주고 있는 선수가 되었어. "



출처: http://as.com/diarioas/2013/06/12/english/1371071141_4720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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