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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아르벨로아 " 카시야스를 의미한 것 아니다."

라파엘 바란 2013.06.11 07:45 조회 3,496 추천 2


아르벨로아는 지난 인터뷰에서 카시야스를 지칭했던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Q. 카시야스에 대해

카시야스와 나의 관계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아주 절친한 관계지.

우리는 셔츠에 같은 엠블럼을 달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스페인.

더 나아가서, 나는 이케르를 지칭한 적이 없다. 직접적으로, 심지어 간접적으로도 말이지.

따라서 과대 해석은 전혀 필요없을 것이다.


Q. 사비알론소에 대해

우리는 훌륭한 친구이기에 그가 그립다. 알론소는 국가대표에 가장 먼저 오르는 선수이다.


Q. 아즈필리쿠에타에 대해

우리 둘 다 수비적으로 훌륭하다. 하지만 그가 나보다 더 순수한 풀-백이다.

나는 센터백으로 시작했고 훗날 포지션 교체를 했다. 반면 탄코는 유스 시절부터 그자리였지.


Q. 우루과이에 대해

최근 카타르에서 상대한적이 있다. 이기기 어려운 상대이다.

카바니와 수아레즈, 훌륭한 스트라이커들이 있지. 그들은 강력한 상대이지만

컨페더레이션스 컵을 우승하는 것은 스페인이 되기를 바란다.


Q. 양키스 스타디움에 대해

뉴욕에서 뛰게되어 기쁘다.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출처: http://as.com/diarioas/2013/06/10/english/1370896856_88803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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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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