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이 순조롭지 않다면 올해는 유망주에게 기회를...
올해도 작년과 비슷하게 흘러가는것 같습니다. 작년에 레알에 그다지 커다란 영입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모드리치를 제외하고 말이죠. 사실 모드리치는 좀더 앞서 데려왔어야 되는 선수였는데 뒤늦은 감이 있어 하반기에 그 아쉬움을 보여줬던것 같구요.
선수는 시즌을 시작할때 데려와야 좋은것 같습니다.
아직 감독 선임이 안됬지만 이적을 비롯해서 다음시즌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이 올해는 좀 늦어져서 걱정도 되는데요. 게다가 석유재벌들을 등에 업은 구단들의 현질이 레알로 하여금 또다른 난관에 봉착하게 만드는것 같네요.
베일과 수아레스의 영입을 개인적으론 희망합니다만 베일은 토트넘에서 너무 비싸게 부르고 있고.... 수아레스는 레알의 영입의사가 불분명한 상황이구요.
그렇다고 기존의 이과인은 타팀으로 이적을 선언해버리고 자리가 사실상 하나가 비어버렸네요.
게다가 카카도 내년에는 나갈 가능성도 있어보이고요. 두자리가 비겠네요.
만약 올해 영입이 쉽지 않다면 그냥 아래서 끌어올려서 올 한해는 큰 기대 않하고 시즌을 보내는것도 괜찬을 듯합니다. 좀더 내실을 다지는 한해로 보면 될듯하네요.
끌어올릴선수로는 오른쪽 윙으로 헤세가 괜찬다는 의견이 많은것이 레매에 보이고 찾아보니 올시즌 세군다에서 좋은 활약해줬네요. 오른쪽윙으로 디마리아와 같이 돌려보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헤세정도의 라리가 유망주들이 평범한 팀에선 주전먹고 점차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기량이 급성장 하는것 같던데... 헤세는 아이러니 하게도 레알마드리드라는 구단의 클래스에 희생당하는 분위기같습니다.
다른팀처럼 올해 헤세에게 많은 기회가 부여됬으면 합니다. 레알이 한단계 도약하기 위해선 스페인선수들이 더 많이 확실하게 자리를 잡아야 할것 같습니다. 올해처럼 라모스, 알론소 만으로는 좀 여러모로 아쉽구요.
중앙에 케디라 대신에 괜찬은 레알 유스가 올라와 주면 좋겠는데... 2군유망주들은 잘 몰라서요.
이과인이 나간 스트라이커 자리에는 반드시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라 역시 모라타가 내년에 많은 기회를 부여받기를 바랍니다.
모라타도 타팀이었으면 주전으로 나와서 팀의 에이스가 될 자질이 있는 선수죠.
18,19, 20세 즈음해서 정기적으로 출전하면서 기량이 급성장 하는 타팀 선수들을 보고 우리도 시도해 볼 시기인것 같습니다.
어차피 지난 3년간 챔스트로피를 들어올리지 못했고 올해는 무관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올 한해만 더 내실을 다지는 해로 삼고 유망주들에게는 많은 기회를 주어 시즌을 소화했으면 합니다.
성적에 지나치게 얼매이지 말고 선수들의 성장에 초첨을 맞추는 한해가 되었으면 해요.
선수는 시즌을 시작할때 데려와야 좋은것 같습니다.
아직 감독 선임이 안됬지만 이적을 비롯해서 다음시즌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이 올해는 좀 늦어져서 걱정도 되는데요. 게다가 석유재벌들을 등에 업은 구단들의 현질이 레알로 하여금 또다른 난관에 봉착하게 만드는것 같네요.
베일과 수아레스의 영입을 개인적으론 희망합니다만 베일은 토트넘에서 너무 비싸게 부르고 있고.... 수아레스는 레알의 영입의사가 불분명한 상황이구요.
그렇다고 기존의 이과인은 타팀으로 이적을 선언해버리고 자리가 사실상 하나가 비어버렸네요.
게다가 카카도 내년에는 나갈 가능성도 있어보이고요. 두자리가 비겠네요.
만약 올해 영입이 쉽지 않다면 그냥 아래서 끌어올려서 올 한해는 큰 기대 않하고 시즌을 보내는것도 괜찬을 듯합니다. 좀더 내실을 다지는 한해로 보면 될듯하네요.
끌어올릴선수로는 오른쪽 윙으로 헤세가 괜찬다는 의견이 많은것이 레매에 보이고 찾아보니 올시즌 세군다에서 좋은 활약해줬네요. 오른쪽윙으로 디마리아와 같이 돌려보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헤세정도의 라리가 유망주들이 평범한 팀에선 주전먹고 점차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기량이 급성장 하는것 같던데... 헤세는 아이러니 하게도 레알마드리드라는 구단의 클래스에 희생당하는 분위기같습니다.
다른팀처럼 올해 헤세에게 많은 기회가 부여됬으면 합니다. 레알이 한단계 도약하기 위해선 스페인선수들이 더 많이 확실하게 자리를 잡아야 할것 같습니다. 올해처럼 라모스, 알론소 만으로는 좀 여러모로 아쉽구요.
중앙에 케디라 대신에 괜찬은 레알 유스가 올라와 주면 좋겠는데... 2군유망주들은 잘 몰라서요.
이과인이 나간 스트라이커 자리에는 반드시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라 역시 모라타가 내년에 많은 기회를 부여받기를 바랍니다.
모라타도 타팀이었으면 주전으로 나와서 팀의 에이스가 될 자질이 있는 선수죠.
18,19, 20세 즈음해서 정기적으로 출전하면서 기량이 급성장 하는 타팀 선수들을 보고 우리도 시도해 볼 시기인것 같습니다.
어차피 지난 3년간 챔스트로피를 들어올리지 못했고 올해는 무관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올 한해만 더 내실을 다지는 해로 삼고 유망주들에게는 많은 기회를 주어 시즌을 소화했으면 합니다.
성적에 지나치게 얼매이지 말고 선수들의 성장에 초첨을 맞추는 한해가 되었으면 해요.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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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맨체스터 2013.06.10흠 챔스 떨어져도~괜찮다는 멘탈로~유스 중심으로 슬로우 스타터 말씀이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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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6.10@레알&맨체스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좋게 생각하면 되죠~ 해뜨기 바로 전 새벽녂이 가장 어두울 때입니다. 지난 3년간 무리뉴체제하에서도 챔스우승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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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lzebub 2013.06.10이적이 순조로워도 유스에게 기회는 -잉여경기나 다이긴경기 후반에- 주어져야하겠죠. 굳이 이적시장 실패를 전제로 깔고 유스에게 기회를 주냐마냐 할필요는 없을것같습니다.
그리고 최우선이 성적인건 말할필요도 없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벤제마재계약 2013.06.10@Beelzebub 22 최우선이 성적인 팀에서 유망주에게 기회를 주는 건 그 유망주가 코파나 이런 데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지 않는 한은 힘들지 않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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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6.10@벤제마재계약 모라타나 헤세정도는 올해 1군에서도 나왔고 선수의 장래성도 다른 유망주들에 비해 가장 훌륭한 편이니까요. 두선수에게 좀더 과감한 투자를 해도 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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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대물 2013.06.10@벤제마재계약 이미 유망주가아닙니다 2부리그득점왕2위에 청대엠비피입니다 한가지더말씀드리면 카예혼이나 카카도뛰고있는레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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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13.06.10*@대물 2부리그 득점왕 2위, 청대 엠비피도 유망주죠.. 1부리그랑 2부리그는 천지차이에요. 타랍만 봐도.. 탈유망주 소리들으려면 1부리그에서 뛰어난 활약했을때 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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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eelzebub 2013.06.11@대물 [청대] 엠브이피, [2부리그] 득점 2위 이게 탈유망주면 대체 뭐가 유망주인가여;; 너무 과대평가하시는듯
칸테라의 지단 그라네로도 1부리그에선 서브에 불과했고, 반대로 마드리드 1군에서 서브인 카예혼이 2부리그가면 헤세 모라타만큼은 능히 해줄만하져
2부리그는 2부리그일뿐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디카프리오 2013.06.11@대물 드렌테도 청대 다 씹어먹었고 박주영도 청대호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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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카시프리 2013.06.12@디카프리오 끅.. 드렌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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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6.10@Beelzebub 이적이 순조롭다면 님 의견에 일견 수긍이 갑니다. 다만 저는 이적이순조롭지 않다는 전제하에 글을썻고 뭐 이적이 순조로와도 유스에게 많은 기회가 더 주어져야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스코가 성장할수 있었던것도 본문처럼 어린나이에 1군에서 붙박이로 활약하면서 성장한것이니까요. 그에 못지 않은 재능들이 레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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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eelzebub 2013.06.11@파쿠만수 이적이 순조롭지 않을지언정 모라타 헤세만 믿고가는 도박은 있을수 없다고 봅니다. 순조롭지 않은것과 제가 말씀드린 아예 \'실패\'는 다르져
파쿠만수님의 의견은 이적시장이 순조롭지 않으면 접고 유스를 믿자인데
제 의견은 순조롭지 않다고 접을게 아니라 오버페이라도 해야한다 입니다(뭐 그전에 적정선에서 마무리 되겠지만여) -
San Iker 2013.06.10이번시즌 모라타, 나쵸 같은 선수들에게 많은 기회가 갔었죠. 당분간은 이번시즌처럼 유스 선수들은 백업 위주로 천천히 기회를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와중에 진짜 난 녀석들은 그런 기회들도 제대로 잡아서 확 뜨는 거구요. 라울이나 이케르나 찾아온 기회를 제대로 살려서 자리를 잡은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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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6.10@San Iker 저는 좀 생각이 다릅니다. 우선 이적이 순조롭다면 님과 거의 같은 기조입니다만 지금 돌아가는 상황은 이적이 그다지 순조롭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또 순조롭지 않다면 올한해 만큼은 타팀들처럼 유망주에게 더욱더 많은 기회와 실력향상할수있도록 서포트해주는것이 좋을듯합니다.
매번 이스코나 타팀 유망주에게 군침을 흘릴것이 아니라 내안에 있는 선수들에게 그 재능을 발견하고 기회를 주어 성장시키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이번시즌 모라타의 이름값이라면 그정도의 기회는 사실 좀 부족합니다. 물론 타팀에 비교해서 내린 평가입니다.
그리고 라울은 모르겠으나 이케르는 18세때 히딩크에 의해 발탁된것으로 압니다. 그나이때 히딩크가 주전으로 출전시켜주지 않았다면 지금과 같은 실력과 위치에 오를수 있었을지 의문스럽습니다.
단순히 백업위주로 천천히 기회를 주는것은 차라리 다른팀에 임대보내는것이 나아보이고 전 다른팀에 임대보내는것도 회의적이라서요.
그선수가 정말 제대로 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한두번의 부침이 필요해보입니다. 즉 성장통이죠. 근데 지금 보면 레알은 성장통이라는게 없어요. 매번 슈퍼스타들만 데려오니까 어린선수들의 기량향상이 이루어 지지 않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3.06.10*@파쿠만수 백업 위주로 쓸 수 밖에 없는 것이 모라타, 헤세, 나쵸 이런 선수들이 뛸 자리에 호날두, 외질, 디마리아, 마르셀로, 아르벨로아 같은 선수들이 이미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제가 굳이 라울, 이케르 예를 든 것은 이 둘도 처음에는 백업이었다가 주전 선수들이 부상이나 부진한 틈을 타서 기용되어 그 때 제대로 활약해서 확실히 자리를 잡은 거죠. 유스 선수들은 일단 백업으로 출발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굳이 바르셀로나를 따라할 필요는 없어요. 진짜 재능이 있는 선수라면 기회가 왔을 때 그걸 확실히 잡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번에 돌아온 카르바할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기존 자원인 아르벨로아와의 주전 경쟁에서도 충분히 할만하고 다른 팀이지만 충분히 재능을 뽐내면서 기회가 주어졌죠.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잡아서 마드리드 일원으로서 확실히 자리잡았으면 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6.11@San Iker 모라타는 이미 작년에 백업으로 시작했었습니다. 백업의 기간이 길어지는것은 결코 유망주에게 좋은 기량성장방법은 아닌것 같습니다.
출전기간을 점차 늘려야 하고 어차피 올해 이대로 간다면 벤제마가 주전이면서 이과인의 출전횟수만큼 모라타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게됩니다. 이것은 다른선수가 영입되지 않는 이상 필연이라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모라타에게 정말 좋은 기회가 되겠지요 놓치지 않을것이라 보여집니다. 성장통을 겪는선수에게 너 못한다고 계속 백업이나 2군전전시키면 절대 성장할수 없습니다. 성장통을 이겨낼수 있는 해가 올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낙화 2013.06.11@파쿠만수 카시야스는 듣보잡인 상태에서 히딩크에 의해 발탁된게 아니라 아주 어렸을때부터 청대 연령별 대표팀에서 엘리트코스르 밟으며 거의 쭈욱 넘버원만의 자리를 차지해왔던 초신성급 유망주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B팀에서 대기타다가 주전골키퍼인 일크너가 맛이 가면서 자연스럽게 카시야스가 세대교체가 이루어진 것이죠. 주전이 멀쩡히 잘뛰고있는 상황에서 다짜고짜 많은 출장기회를 준것이 아닙니다.
레알마드리드는 03/04시즌에 수많은 유스선수들에게 무리하게 기회를 많이 주었다가 유스선수들의 기량이 1군선수들을 못따라와서 결국 1군선수들의 체력을 고갈시킴에 따라 시즌을 망친 전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위험부담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바이백정책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지금 레알마드리드 1군에서 밥값한 카예혼, 아르벨로아 등의 유스들도 거의 타팀에서 어느 정도의 시간을 보내다가 되돌아온 것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6.11@낙화 청대 연령별 대표팀의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는선수는 비단 카시야스 뿐만이 아닙니다. 지금 다른 젊은 선수들도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다른팀에서는 이스코, 카날레스, 등등 레알에서는 모라타, 헤세가 있겠네요.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이 딱 구단내에서 선수 키울시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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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라모수 2013.06.10솔직히 라울같은 인재가 없는것도 한몫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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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그비아 2013.06.10사람마다의견은 다르니깐 할말은 없지만 제생각으로 지금은 유망주키울땐 아닌듯날두도 나이가 점점차고 올해만큼은 베일 수아레즈 레비든 누구든 영입제대로해서 트레블도하고 날두발롱도탔으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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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_Zidane 2013.06.10전 이말에 찬성합니다. 헤세, 모라타도 쉽게 나오는 재능은 아니에요. 영입하는게 시원치않으면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는 카드라고 봐요. 헤세는 오른쪽 윙에서 별로일 것 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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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_Guti 2013.06.10지난시즌 이맘때즘에도 카르바할 키워보자고 했었는데 레알에 카르바할 주전으로 쓰기에는 클래스가 딸리죠. 이런 소리 많이 봤었죠. 근데 지금은?
모라타, 헤세 모두 레알 주전할 수 있는 충분한 재능으라고 봅니다. 카스티야에서 모라타, 헤세만한 재능은 라울 이후에 없었죠. 물론 당장 주전은 말이 안되는거고 적어도 기회는 지난시즌보다는 훨씬 많이 줘야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드리디시모 2013.06.11@Raul_Guti 222 근데 모라타 헤세가 오른쪽이 주포지션이 아니라는게 좀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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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eelzebub 2013.06.11@Raul_Guti 카르바할이 바이엘에서 꾸준히 나왔으니 이정도로 성장한거지 우리팀에서 벤치달궜으면 이정도까지 될수 있었을까요?
성장도 때가 있는법입니다. 가장 좋은 예가 옆동네 적어도 라울이라는 선수인데 지금 꼴은 세리에 로마에서도 주전 못먹는 위상이져 -
빡구 2013.06.11그말은 주전공격진을
------모라타
날두--외질---헤세
뭐 이런식으로 짜자는소리라도 되나요?
모라타 헤세 둘다 재능은 맞는데
일단은 백업으로. 시작하는게 맞죠
헤세가 날두나 디마리아를 넘는 실력도아니고
벤제마 모라타 둘이 레알공격진이면
무게가 너무떨어지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6.11@빡구 그렇습니다 포메이션은 그렇게 되겠죠. 선수들의 기량성장을 위해서는요. 근데 그렇게 한시즌을 돌리지 않겠죠.
벤제마( 모라타)
날두 외질 디마리아(헤세)
이게 아마 주전일테고 괄호안은 한시즌 20-40경기까지는 나오겠죠. -
Meshuggah 2013.06.11*저는 유스에 대해 별로 신용하지 않는 편이라... 옆동네는 그렇다 치고 바이언의 대표적인 유스인 슈슈, 람, 뮐러, 바트슈트버, 크로스들중 람을 제외하고 뮐러, 바트슈트버같은 경우 반할의 양아들같은 소리 들으면서 간신히 키웠죠. 슈슈를 중미로 제대로 조련한것도 반할이었지만 본인은 결국 잘려나갔음 -_-;; 일단 레알이 그 성장통을 지켜줄만한 클럽인가도 가장 큰 문제이고, 그 헤세, 모라타가 성장통을 이겨서 대성할 인재인가도 의구심이 들고요. 맨유에서도 한때 스콜스 긱스 베컴 네빌 등 황금 유스가 터지고 나선 유스가 제대로 성공했다는 소식은 별로 없죠. 옆동네도 87라인이 제대로 터진 이후엔 부스케츠 말고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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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 2013.06.11좋은의견이네요. 모라타,헤세,나초,카세미루
좀더 많은 기회가 주어졌으면하네요 설령터지지않더라두요
그게안된다면 임대나 바이백이적을 시켜
카르바할처럼 기량키워서 다시데려오는것도 좋구요. -
Casillas 2013.06.11*당장 리그우승만 못해도 목이 날아가는 상황에 놓이는게
레알마드리드 감독직인데 유스를 적극 활용하는 감독이 있을까요?
모라타나 헤세가 좋은 유망주인건 확실하지만 지난시즌에 기회를
줬을때 뛰는걸보니 역시 유망주는 유망주일뿐 레알의 주전과의
기량차는 크게 났습니다
특히 헤세같은 경우는 활동량과 수비가담 문제로 호날두와 같이
기용하는건 무리고 날두 대신 백업으로 활용할수는 있겠지만
날두가 경기에 나오지 않는 날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거의 모든 경기를 뛰려고 하는게 날두인데 그 자리에선 거의
기회를 받지 못할겁니다
그렇다면 디마리아 자리에 기용한다? 아까 말했다시피
날두의 수비가담 문제로 반대편의 선수는 활동량과 수비가담이
좋은 선수가 기용되야하는데 헤세는 그런유형의 선수가 아니죠
레알을 10년간 지켜봤는데 레알에서 레알의 유망주가 주전으로
자리잡고 성장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또 어렵습니다
유망주는 경기에 자주 출전하고 많이 뛰어야 성장하는데
레알은 그런 기회를 주기 어렵기때문이죠
차라리 바이백을 넣고 이적시켜서 성장시켜 돌아오게 만드는
방법이 레알에겐 가장 좋은 방법일수있습니다
이번시즌 돌아오는 카르바할의 경우처럼 말이죠
카르바할이 성장할수있었던건 많은경기를 주전으로 뛰었기때문인데
레알에서 모라타나 헤세가 그만큼의 많은 경기를 뛸수는 없습니다.
당장 그 시즌에 만족할만한 성적을 내지 못하면 현지팬들과
언론의 등쌀에 경질을 당하는게 레알의 감독직인데 누가 유망주를
적극기용하고 활용하겠습니까?
지금까지 레알을 거쳐갔던 거의 모든감독들이 레알마드리드란
팀이 유망주를 기용하면서 성장시킬만한 여유가 있는 클럽이
아니란걸 다들 알았고 또 당장 그만큼의 리스크를 각오하고
기용할만한 기량의 유망주가 레알에는 거의 없었습니다
지금 당장 레알을 떠난 유망주중에 다시 데려와서 주전경쟁을
할 수 있는선수는 마타정도? 백업급은 네그레도 정도 뿐입니다
그리고 올시즌 이적이 순조롭지 않다면 그건다 제대로 프리시즌을
준비하지못한 페레즈와 보드진 책임입니다
이미 다른 거대 구단들은 다음시즌에 대한 계획을 확실하게
세워놓고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레알은 감독선임 부터
문제가 붉어져나오고 있고 영입은 진척이 없는상황이니 -
subdirectory_arrow_right 이니 2013.06.11@Casillas 이런면에서 보자면 유스 1군데뷔를 많이 시킨 무리뉴감독도 대단하게 보여지네요. 그 이전 감독들과 비교하자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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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6.11@Casillas 무리뉴도 3년간 챔스우승 못하고 고작 리그우승 1번에 컵대회 우승 1번이 전부입니다. 그런데도 3년간 잘 버텼죠.
회장의 신뢰가 굳건했기 때문입니다. 아마 다음감독에게는 그정도의 권한은 주지 않겠죠.
어쨌든 물론 레알이 그런 팀이 아니라는 것에는 100% 동의합니다. 지금까지는 그런팀이 아니었죠. 그러나 이제는 그런팀이 한해쯤은 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레알에 점점 스페인선수들의 비중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올해는 사실상 라모스 알론소 둘만이 유일한 주전이었던것 같습니다. 이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레알은 스페인의 구단이지 다른나라의 구단은 아닙니다. 먼저 스페인내에서의 위상에 영향이 생길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될성부른 떡잎들이니 만큼 또 기회도 온것 같습니다. 올해 굳이 무리하게 영입하지 말고 좀더 총알 을 충전해놓고 또 어차피 기존에 벤제마와 디마리아가 있는 라인이니만큼 보조로 모라타와 헤세를 올려서 좀 많이 써보자는 겁니다.
주전과의 기량차는 부인할수 없으나 유망주들에게도 억울함은 있습니다. 바로 주전들 중심으로 공격전개라든가 팀 전술이 맞춰져 있다보니 아직 호흡이 맞지 않고 또 호날두 중심의 전술로 인해서 더욱더 희생을 본것이지요. 주전과 호흡을 맞출기회를 또 팀 전술에 녹아들수 있는 기회를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전급 실력이나 주전급활약을 제대로 못해준 모드리치를 봐도 호흡과 팀전술의 적응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지 않을까요?
모라타와 헤세에게 1군선수로서 대접하면서 기회를 준다면 분명 잘 성장할것이라 생각됩니다.
올해가 기회입니다. 페레스가 무리하지 않고 올 일년만 이적료 번다 생각하고 과감한 결단을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
이니 2013.06.11*챔스 못 들어올려서 나간게 무리뉴인데 유스키운다고 한해를 버린다구요? 유스 키우다가 한해 무관으로 끝난다면 감독 또 짤릴겁니다.
더구나 키우는 유스가 포텐이 터지지 않으면 더욱 확실해지겠지요.
요즘 헤세의 활약과 카르바할때문에 이런 이야기도 나올수도 있다고는 보는데 그 이전에도 제2의 라울이 될거라는 사라비아나 파레호같은 기대하는 유스도 있었지만 결국 결과는 어떻습니까?
유스는 복권인데 10번째 챔스우승에 목말라있는 지금 레알의 시기에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6.11@이니 3년간 사실상 무관이었던 무리뉴도 3년간이나 버텼고 그결과도 무관이었습니다. 지금은 감독이 바뀌고 그에따라 선수성향과 전술도 조정이 있는 해라 개인적으로 챔스우승은 힘들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올한해는 유망주들의 성장에 초첨을 맞춰보자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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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이니 2013.06.13@파쿠만수 챔스 우승이 힘들다고 한 해를 포기할 수 있나요?
그리고 챔스 우승을 하는데 어렵지 않은 해는 없다고 봅니다.
항상 힘들죠. -
마성지 2013.06.11헤세는 개인적으로 레버쿠젠같은 팀에 보내서 조금키워왔으면 좋겟고. 모라타는 공격수 영입 상황 봐서 백업으로 남겻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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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6.11@마성지 사실 지금 모라타를 중용한다고 해도 이과인이 나간 빈자리를 채우는 정도이고 사실상 원톱은 벤제마죠. 벤제마 혼자서 모든경기 풀타임으로 뛰기 힘드니 모라타가 작년보다 더 많은 기회를 부여받을수있는 한해가 될것이라는겁니다. 다른선수 굳이 사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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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더스 2013.06.11헤세,나초,모라타 모두 엄청난 유망주이며 좋은선수 이긴하나... 그저 백업으로 뛸수밖에 없는게 레알마드리드 현상황이라 생각합니다... 팬과 선수들 그리고 구단도 목말라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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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레알 2013.06.11카카는 레알에서 은퇴할삘... 상호해지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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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므스 2013.06.11유스에 대한 기회를 주자는 의견은 저도 200퍼 동의하는데
클럽의 기대가 기대인지라... 페례즈회장도 남은 임기기간동안
라데시마를 꼭 원할텐데 여유가질수 없다는게 안타깝죠
바르카처럼 유스때부터 같은 포지션상의 전술적움직임이 비슷하면 모르겠는데 감독도 자주바뀌면서 전술도 달라지고 여러므로 유스선수들 기회얻기가 힘드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6.11@스므스 이제 다시 임기시작인 페레스가 조급하게 굴지 않았으면 합니다. 레알은 페레스 혼자만의 것은 아닙니다. 빚을 내서라도 데려오겠다고 하는데 이는 정말 위험천만한 발언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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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2013.06.11레알 마드리드입니다 다른 클럽도 아니고 레알이요 그런 클럽이 유망주를 키우기 위해 한시즌을 그냥 버리듯이 보내자는 건 좀 아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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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6.11@아랑 저는 모라타와 헤세를 제1 공격수로 놓고 쓰자는 말이 아닙니다.
지금 레알의 원톱은 벤제마 입니다. 제2공격수로 모라타를 쓰고
라이트윙도 디마리아가 주전이고 제1옵션으로 헤세를 쓰자는 거죠.
유망주들의 성장을 위해 이정도도 못할까요? -
백의의레알 2013.06.11헤세, 모라타, 카르바할은 1군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죠. 근데 다른 선수들은 아직 깜깜하더라구요. 나초도 자주 기용되긴 했는데 수비는 나쁘지 않지만 공격시 움직임이 아르벨로아보다 훨씬 못하더군요. 마르셀로, 코엔트랑이랑 비교하면 경쟁이 안되구요. 헤세나 모라타는 지금 벤제마와 디마리아가 폼이 떨어졌고해서 기회를 노릴 수 있다고 보는데 라울이나 구티급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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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6.11@백의의레알 그래서 그 기회를 올해는 좀더 넓혀주자는 거죠.
어차피 올해 원톱에 벤제마 라이트윙에 디마리아가 주전입니다.
그자리 제1 옵션으로 모라타와 헤세를 쓰자는게 그렇게 어려울까요? -
Raul 2013.06.11백업으로 키우기에는 괜찮은데 1군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다고는 말 못하겠네요.. 다른 클럽도 아니고 레알인데.. 차라리 카르바할처럼 임대 보내서 급성장 시킨 후에 돌려서 쓰는게 더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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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6.11@Raul 지금도 백업으로 키우는거죠뭐 센터에선 어차피 벤제마가 주전이고 제2공격수로 모라타, 오른쪽윙은 디마리아가 주전이고 헤세가 다음이구요. 작년보다 좀더 출전기회가 늘어나고 유망주들에게 성장할 시간을 준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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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onzalez 2013.06.11전 유스들이 커야 클럽의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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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6.11@RaulGonzalez 동감합니다. 지금 이대로 가다간 레알의 미래는 없습니다
호르헤 발다노단장이 그립습니다. -
7라울7 2013.06.11유스를 키우는 것은 좋지만 굳이 유스를 의도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팀이 뭔가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유스 시스템이 뛰어나고 투자를 많이 해서 경기에 투입시키려고 한들 애초에 실력이 뛰어난 녀석은 스스로 알아서 기회를 잡을 것이고 실력이 없다면 알아서 도태되겠죠...
팀에서 유스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투자를 많이 해서 최고의 시설과 최고의 인력을 투입하고 잘하는 선수를 열심히 키우는 방법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곳에서 성장한 선수가 1군에서 데뷔하고 살아남는 것은 순전히 선수 본인의 몫이죠...
모라타나 헤세 같은 선수가 지금 유스 출신 중에서 기대할만한 인재라고는 하지만 청대에서나 카스티야에서의 성적이 1군에서의 활약을 보장해 주지는 않을 겁니다... 결국 많지는 않겠지만 가끔씩 나오는 1군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이 유스 선수가 1군에 데뷔하는 유일한 길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모라타 1군 경기를 가끔 보긴 했지만 그냥 준수한 정도로 해줬지 레알의 미래를 책임질 만한 재목이라는 인상은 아직까지는 느껴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청대에서도 그렇게 독보적인 실력의 선수는 아니고요...
그래서인지 전 지금 레알이 유스에 소홀하고 있다고는 생각이 안 드네요... 좋은 유스 선수들이 있는데 영입 선수 때문에 출전에 제한받고 있다는 느낌은 크게 들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