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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레오나르도의 징계 연장 가능성 & 카를로스의 지단 평가

라파엘 바란 2013.06.10 20:34 조회 2,085 추천 1



레오나르두 단장은 9개월 자격정지 + 승점 3점 삭감이라는 중징계를 부과받은 바 있습니다.

파리 구단은 항소하였고 자격정지 기간이 단축되길 바라고 있는 중입니다.

마음이 떠난 안첼로티를 레오나르두 단장을 통해 단기간이나마 대체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Le Parisien 의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축구 협회 내부적으로 기존 징계를

강화시키자는 기류가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내부 소스에 따르자면 이러한 경우 일반적인 징계는 "1년 자격정지 " 였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PSG는 다음 시즌을 맡을 새로운 감독을 물색해야 하는 필요성에 직면하였습니다.

Sky Italia 는 파리 생제르망이 거스 히딩크를 차기 감독으로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기존 연결되던 두 사람, 무리뉴와 베니테즈는 각각 첼시, 나폴리로 부임하였습니다.





前 레알 마드리드 선수였던 호베르투 카를로스는 레알마드리드와 유벤투스 간의 친선경기가

끝난 후 프랑스의 지네딘 지단이 앞으로 " 완벽한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 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 지단은 그만의 역사, 침착함, 지성으로 무장되었기에 원하는 것을 추진하고 해낼 수 있다.

감독, 수석코치, 단장, 최고경영자... 모두 말이지.

그는 모든 일들을 믿음직스럽게 해낼 수 있어. 한마디로 구단에게 환상적인 남자야."


카를로스는 안첼로티에 대한 평가를 묻자,

" 훌륭한 감독 중 한명이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

라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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