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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티아고 실바 " 연례 행사가 되어 가는 느낌인걸? "

라파엘 바란 2013.06.09 13:50 조회 2,706 추천 2



티아고 실바는 바르셀로나로 향할 수 있다는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 내 미래? 매년 여름 초에 내가 바르셀로나로 향한다는 루머가 돌아....

바로 작년에도 똑같은 일이 일어났었어.

나는 당시에 파리를 선택했다.

그리고 지금? 나는 이곳에서 행복해.

계약 기간이 끝날 때까지 이 곳에 있을 거야.

그리고 내 계약 기간은 2017년에 만료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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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의 시대가 끝났다고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분명 바르셀로나 팬들이 아니다. "


사비 에르난데즈는 바이에른 뮌헨전을 회고했습니다.

"우리는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압도적인 점유율을 즐겼다.

그들은 경기를 지배할 수 없었다.

오직 결과만 바라보는 것은 전체 이야기를 다 말해주지 않는다"


원문: “We enjoyed the bulk of the possession against Bayern,

they couldn't control the game.

To look only at the result doesn't really tell the whole story."


출처: http://www.marca.com/2013/06/08/en/football/barcelona/13707170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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