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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어제 유벤투스경기의 심판문제

TAO 2006.04.16 15:56 조회 1,987
어제 경기뿐만이 아니라 좀 애매한 경기들을 볼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제 의견은 어찌되었든 열심히 경기해준 선수들에게까진 화살이 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른부분의 비판이나 의견은 타당하다고 생각하지만 너무 감정적이되어 되려 선수들에게까지 피해가 가는 비난은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드네요.

사실 레알도 심판판정에 대해선 타팀서포터들의 인식이 다소 편애를 많이 받는편이라고들 많이들 생각하시더군요.(이번시즌은 브레이크지만)

어떤 팀의 서포터인지를 떠나 공정한 시합을 보고싶은건 축구팬의 권리고 나아가선 웨파나 피파의 의무일텐데말이죠. 설령 그걸 지키기 못했더라도 너무 원색적인 비난은 되려 화를 불러오고...

진짜 큰 경기든 작은경기든 누가 이익보고 손해봤다는 소리듣는 경기를 보지 않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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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불구하고 넘흐 얄밉고 비호감인 선수의팀이 편파판정으로 좋은결과를 낼때는
감정에 충실하는것도 사나이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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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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