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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U21 EURO 2일차

M.Salgado 2013.06.07 16:22 조회 1,568
B조 경기가 있었습니다.

스페인 1 - 0 러시아
http://www.uefa.com/under21/season=2013/matches/round=2000188/match=2010947/postmatch/report/index.html

         로드리고
  테요             무니아인
          이스코
            치아구
     이야라멘디
 모레노   이니고  바르트라  몬토야
         데 헤아

로페테기 감독이 내세운 3톱이 전혀 효과를 보지 못하면서 어려운 경기가 되었습니다. 후반전 모라타가 투입되면서 공중볼에서 승부가 되었네요. 스페인의 공격진이 많은 기대를 받았는데 다들 거품이었던듯... 이스코 역시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경기를 풀어갈 능력이 아직 안된다는 것을 증명했고요.

개인적으로는

         모라타
  이스코            무니아인 or 사라비아
          치아구
            코케
     이야라멘디

이렇게 나오는게 훨씬 나아보입니다. 

카스티야 소속의 러시아 선수 체리세프는 시즌 중에 불려온 탓인지 58분만 소화하고 체력안배를 위해 교체됐습니다. 아마도 자고에프가 성인 국가대표 경기에서 돌아온 두 번째 경기부터 승부를 볼 생각인듯.



네덜란드 3 - 2 독일
http://www.uefa.com/under21/season=2013/matches/round=2000188/match=2010948/postmatch/report/index.html

유망주 잘 키워내는 두 나라답게 명승부를 펼쳤습니다. 독일의 홀트비와 루디는 쏟은 노력에 비해서 결과가 아주 아쉽겠네요. 네덜란드의 요제프준은 키 큰 드렌테 같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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