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호날두 재계약에 관한 보도들

라파엘 바란 2013.06.07 09:08 조회 2,665 추천 1


- 부제: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는 초상권 100%를 원한다.

The Contract of the Century

페레스와 CR7 측은 여전히 협상중에 있습니다.

선수의 계약과 관련하여 양측 모두를 기쁘게해 줄 균형점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의 재계약 문제는 마드리드에게 최우선 과제입니다.

세계의 여러 갑부 구단들이 그를 호시탐탐 노리기 때문입니다.

맨체스터utd , 맨체스터 시티, 파리 생제르망 그리고 AS 모나코는 2015년 6월 호날두의

계약이 이대로 만료될 시 그를 데려오는 꿈을 꾸는 중입니다.

언급한 네 구단 모두 60m유로의 이적료, 23m유로의 연봉과 초상권 100% 수준의 협상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 현재 레알 마드리드는 40%의 초상권을 호날두 본인에게 부여 중입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현재 연봉보다 5m 유로 정도를 상승시켜 주는 안을 고려중입니다.




포르투갈 紙 A Bola는 호날두에게 재계약 의사가 없다는 기사를 보도한 바 있습니다.

재계약이 없다면 호날두는 2015년에 자유 계약으로 팀을 떠날 수 있습니다.

반면, ' La Sexta' 지는 상황을 다르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CR7의 재계약

문제는 이미 결론이 났으며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라는 것입니다.

먼저, 연봉 문제와 관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연봉 상승과 더불어 많은 옵션을

받을것입니다. 여기에는 득점 기록, 클럽의 우승 그리고 발롱도르 수상 등등이 해당합니다.

나아가 ' Futboleros ' 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협상은 상당히 진전된 상태이고, 논의의 초점은

초상권 배분에 있다고 합니다. 별개로, '카데나 코페' 등은 프랑스의 한 구단

세후 연봉 17m유로, 4년 계약을 제안했다는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 사항은 4m 유로 상승한 14m 유로의 연봉입니다. 동시에 구단은

그의 초상권 문제를 교정해 줄 것입니다. 특히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 구단이 네이마르에게

11m유로의 연봉과 70% 의 초상권을 제안하는 것을 지켜본 바 있습니다.

-------------------------------------------------------------------------------


- 반면, 아예 재계약 논의가 진행 중이지 않고, 또는 진행중인 협상이 멈추었다고 하는

AS 紙의 보도도 있습니다. 호날두는 러시아와의 국가대표 경기가 있고 그 경기에

집중하고 싶어한다는 것이 요지입니다.




출처: http://www.marca.com/2013/06/06/en/football/real_madrid/1370505418.html

출처: http://www.marca.com/2013/06/06/en/football/real_madrid/1370548398.html

출처: http://as.com/diarioas/2013/06/06/english/1370534816_407665.html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7

arrow_upward 아스날 클럽 레코드로 펠라이니 영입?(급물살 中) arrow_downward u-21 스페인 경기를 관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