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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바란 2013.06.06 23:11 조회 2,934 추천 2



포르투갈 A Bola 紙 는 파비오 코엔트랑의 AS모나코로 향할 수 있다는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A Bola 紙는 첼시와 AS모나코가 경쟁하고 있으며 AS모나코가 한발 앞서있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협상은 초기단계에 불과할 뿐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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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잘로 이과인 SAGA 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MARCA 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인을 노리는

클럽은 유벤투스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첼시, 맨체스터 시티, 아스날 또한 후보자입니다.

유벤투스는 현재 맨체스터 시티의 카를로스 테베즈로 선회했다는 주장도 흘러나오는 중입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과인의 이적료로 30m유로를 고수할 것입니다.

이과인의 에이전트직을 겸직하고 있는 형은 " 먼저 구단과 구단의 협상이 끝나야 한다.

구단의 협상이 끝나면 그 시점에서 개인 협상을 시작할 수 있다. "
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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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은 프랑크 리베리, 반 부이텐과의 계약 연장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프랑크 리베리는 펩 과르디올라 사단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될 것입니다.

리베리는 2017년까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게 됩니다.

독일 구단은 센터백 반 부이텐의 계약 또한 1년 연장했으며,

이제 그의 계약 기간은 2014년 6월 30일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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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 무리뉴는 단 1초의 시간도 낭비하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이미 그의 두번째 임기에서 그가 기용할 No.9 을 선택했고 선택은 헐크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헐크는 제니트 소속으로 러시아 리그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포터들의 야유를 받고 있으며, 감독 스팔레티와도 적대적인 관계입니다.

조세 무리뉴의 타겟은 팔카오였지만 AS모나코가 데려간 바 있으며 조세 무리뉴는

카바니와 헐크를 비교하고 있습니다. 카바니는 헐크보다 훨씬 비싼 가격을 지불해야 할 것입니다.


- 부가



바이엘 레버쿠젠의 단장 루디 볼러는 안드레 쉬를레를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첼시와의 협상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무리뉴와 접촉한 바 있고 이야기가 오갔다는 사실을 인정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사안을 밝힐 수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 첼시 FC에서 안드레 쉬를레에 대해 관심을 표명한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며칠동안 진척 상황을 기다려야 할 겁니다. "


볼러는 마이클 발락의 은퇴 경기에서 무리뉴와 대면,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쉬를레는 발락의 경기에 출전, 득점포를 쏘아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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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레알 마드리드의 사비 알론소의 부상 상태는 수술을 필요로 하는 정도는 아니라고 합니다.

수술보다 약한 정도의 치료 방법을 채택, 사비 알론소를 회복시킬 것입니다.

- 사비 알론소의 부상 부위: http://en.wikipedia.org/wiki/Pubis_(bone)

출처: http://www.marca.com/2013/06/06/futbol/equipos/real_madrid/1370507936.html


ㅇ 유벤투스는 이과인의 협상이 지지부진 하자 카를로스 테베즈로 목표를 선회했습니다.

그들은 페르난도 요렌테의 파트너를 구하는 중으로 카를로스 테베즈, 스테반 요베티치

그리고 곤잘루 이과인 등의 선수들을 저울질 하는 중입니다.

출처: http://www.marca.com/2013/06/06/futbol/futbol_internacional/calcio/13705018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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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의 카바니 영입은 현재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잉글랜드 구단은 에딘손 카바니를 데려오기 위해 <25m 파운드 + 에딘 제코 > 딜을 제안했지만,

나폴리는 바이아웃 63m 유로를 철저하게 고수하는 상황입니다.

카바니와 맨체스터 시티가 맺은 계약<개인 협상>은 주급 150,000 파운드 정도로 추측됩니다.







카바니의 바이아웃 조항 6300만 유로에 달하는 제의가 오지 않으면서

카바니가 나폴리에 잔류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합니다.

나폴리는 카바니에게 초상권 수입 절반을 넘겨주고,

그의 계약을 1년 더 연장, ( 2014년까지 연장한다는 말이 아닌, 기존 2017년까지의 계약을

1년 연장한다는 의미) 연봉을 6m으로 상향 조정, 마지막으로 바이아웃 조항도 없애기로 했다고

이탈리아 메디아 세트에서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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