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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베일의 이적료는 분명 적지 않을 것이다.

라파엘 바란 2013.06.05 08:46 조회 2,487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와 토트넘 양자간의 협상은 추측컨데 8월 말까지 지속될 것입니다.

여름 이적시장이 닫힐 즈음에서야 초조함을 느낀 두 클럽이 중간점을 찾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토트넘의 구단주 다니엘 레비는 그가 베일을 내놓지 않을 것처럼 보이길 원하고 있습니다.

레비 구단주는 가레스 베일을 NFS라고 선언하고 있지만 플로렌티노 페레스에게는 협상의

문을 열어둘 것입니다. 원하는 가격은 80m유로에서 100m유로 사이입니다.

다시말해 레비가 백기를 들고 베일을 팔아야 하는 순간에 직면한다면 그는 반드시

프리미어 리그를 통틀어 역대급 이적료를 받아낼 것입니다.


다니엘 레비는 가레스 베일을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와 비교하는 발언을 일체 삼가고 있습니다.

그는 80m 유로를 고수할 것입니다. 이 가격을 받아내야만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감독과

토트넘 서포터들을 납득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http://www.marca.com/2013/06/04/en/football/real_madrid/13703284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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