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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카르발료 인터뷰 & 매물로 나온 호날두의 집

라파엘 바란 2013.06.04 20:30 조회 3,186 추천 2





히카르두 카르발류는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된 마지막 경기, 오사수나 전에

선발 출장하였고 경기는 4-2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다음 시즌 AS모나코 행을 확정지은 카르발료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마지막 시즌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모든 공을 터치할때마다, 그리고 내가 발걸음을 옮길때마다

나는 이번 시즌이 내 마지막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었고,

그것은 견디기 힘든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서포터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그들이 나를 프로페셔널한 선수로 기억해 주길 바랍니다.

항상 매경기 최선을 다한 프로 선수로 말이죠.

이 곳에서 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제 피지컬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때, 팀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가장 기쁩니다.

이적한 첫번째 해, 저는 많은 기회를 부여받았고 선발 출장을 자주 했죠.

그러나 부상이 찾아왔고 이후 저는 다시는 제 첫 시즌의 레벨로 돌아가지 못했어요."



카르발류는 엄청난 센터백들과 경쟁하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토로했습니다.

그는 그가 세르히오 라모스, 라파엘 바란, 케플러 페페 이 세명이 자신보다 실력 면에서

위에 있었기에 마지막 시즌이 특히 조금 더 힘들었다고 회고했습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자신의 집을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기존의 영상에서 잡힌 호날두의 집과 매칭 여부 확인:

http://www.taringa.net/posts/imagenes/14059763/Casa-de-Futbolista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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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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