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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외질 & 이과인 & 페페 & 안첼로티

라파엘 바란 2013.06.04 14:11 조회 2,476


메수트 외질도 옛 스승에게 행운을 빌어준 선수단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외질은 자신을 "가르치고 지도해 준 것" 에 대해서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와 조세 무리뉴는 3년간 함께했으며 독일선수는 첼시에서 스승의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 Dear 무리뉴, 축구 세계에서는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과 헤어짐이 반복되죠 "

" 당신이 레알 마드리드에 나를 데려온 지 3년이 흘렀습니다. "

" 3년동안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고 내게 믿음을 잃지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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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잘로 이과인을 가운데 두고 토리노와 마드리드의 줄다리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에 따르면 유벤투스가 제안한 액수는 22m유로,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요구하는 최소 금액은 30m, 간극이 있다고 합니다.


아르헨티나 국적 공격수는 마드리드를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하였고

유벤투스를 포함하여 많은 클럽의 오퍼가 왔음을 인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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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는 페페에 대한 눈을 돌리지 않고 있습니다.

시티는 포르투갈 수비수에 대해 25m유로를 지불할 예정입니다.

이적을 추진하는 사람은 두 명, 페예그리니 감독과 티키 베기리스타인입니다.

티키 베기리스타인은 FC Porto 에서 재직한 바 있으며, 페페와 면식이 있다고 합니다.

< 티키 단장 FC Porto 재직 기사: http://www.espn.co.uk/football/sport/story/171700.html >

현재 페페는 3.5m 유로의 연봉을 수급 중이며 시티는 액수의 두 배인 7m을 제안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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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의 상황은 여전히 진전이 없습니다.

이탈리아 인은 인내심을 잃어가고 있으며 알 켈라피와 다시한번 만나 레알 마드리드로

떠나고 싶다는 의향을 밝힐 것입니다. 파리 생제르망은 대체자 문제로 골머리를 썩히고 있습니다.

켈라피는 다음 해 아르센 웽거를 데려올 것이며 13-14 시즌을 레오나르두 단장에게

맡기는 방안을 구상 중이었습니다만, 이 프로젝트는 9개월 중징계가 단장에게 발효 됨에 따라

사실상 무산되었습니다. 안첼로티의 계약은 2014년까지이며 만약 파리 생제르망 구단의

허락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레알 마드리드는 7.5m유로를 지불해야 합니다.

페레스 회장은 더이상 감독을 데려오는 데에 위약금을 소모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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