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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플로렌티노 회장 "무리뉴에게 문을 열어놓겠다."

라파엘 바란 2013.06.03 16:04 조회 2,551 추천 9




향후 4년간 레알 마드리드를 맡게된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

그는 경쟁자의 입후보가 없어 재당선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는 ABC와 인터뷰를 가졌고, 무리뉴 감독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Q. 안첼로티가 새로운 감독인가?

A.
그는 환상적인 감독이다. 그러나 現 클럽과 맺은 계약이 있고 우리는 그것을 존중한다.



Q. 마드리드의 스타일

A.
새로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일을 인지하고 있다면 더 좋다.

그러나 그렇지 않더라도 레알 마드리드는 이해하기 어려운 구단은 아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새로운 감독에게 그가 알아야만 하는 것에 관해 조언을 해줄 것이다.

감독들은 자신이 어떤 때에는 야유를 받고 또 어떤 때에는 환호를 받는다고 말한다.

야유는 팬들 스스로가 감독에게서 얼마나 많은 것을 원하는지 보여주는 것이다.

환호는 서포터들이 보내주는 애정을 나타낸다.



Q. 무리뉴에게 이것에 대해서 설명해야만 했는가?

A.
가끔은... 그렇다. 나는 그에게 설명한 적이 있다.

바르셀로나와 대립이 심해져서 서포터들이 좋아하지 않았던 시기,

그리고 그가 처음 도착했었을 때.

나는 그에게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일에 대해 설명했다.

두 시기에 모두 효과가 있었다.

1개월 후 조세 무리뉴는 반대로 행동했고 서포터들도 알아주었다.

그에게 박수를 보냈다.



Q. 무리뉴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를 이해했는가

A.
이해했다고 생각한다. 명백하게 말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 최고의 클럽이고 그 뒤에는 서포터들이 있었다.



Q. 어째서 감독이 떠난것인가

A.
압박을 받으면서 지내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불공정한 압박일 때 그렇다.

더구나 사적인 영역을 침범했을때는 더더욱 그러하다.

스페인 축구계에 대해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워한다.

그가 이 곳에 온지 3년이 지났고 우리는 결론을 내렸다.

결론은 감독 그리고 구단 모두에게 가장 좋은 것은 상호 해지를 한 후 좋은 친구로 남는 것이었다.

삶은 길고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누구도 모른다.



Q. 무리뉴가 돌아올 가능성이 있나? 무리뉴에게 문을 열어놓았나?

A.
레알 마드리드는 무리뉴에게 문을 닫은적이 없다

그는 매우 슬퍼했다. 감독은 이 곳의 미디어를 이해하기 힘들다고 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떠날때 그는 많이 슬퍼했다.



Q. 이제 레알 마드리드가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A.
새로운 감독이 필요하다. 구단을 잘 이해할 감독이지.

동시에 전력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선수 몇명을 데려올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많은 선수는 아닐 것이다.



Q. 서포터와 팬들은 새로운 감독의 실명을 원하는데....

A.
아니, 서포터와 팬들은 10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원하는거야. 


원문: The fans want names... “The fans want the Décima [the tenth European cup]”


출처: http://as.com/diarioas/2013/06/02/english/1370184511_3216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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