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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슬슬 우리팀에 누가 영입될지 보이기 시작하네요.

L.Modric 2013.05.30 12:06 조회 3,065 추천 1


페레스 회장이 요 며칠동안 많은 인터뷰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서 지단 역시 활발한 언론행보를 보이고 있고...

오른쪽 풀백인 카르바할 의 바이백을 시작으로,

베일은 토트넘과의 줄다리기가 힘들겠지만 결국 영입될 것 같은 느낌이 강하네요.

페레즈, 지단 모두 베일에게 적극적인 코멘트중이고(오늘자로 페레스회장님이 '베일은 레알마드리드에서 뛰기위해 태어난 선수다.'라고...) 

거기다가 베일의 에이전트 역시 현 소속팀인 토트넘을 존중하면서도 우리팀의 제의를 기다리고 있다는 뉘앙스의 인터뷰를 했으니까요.

바르셀로나에 네이마르를 뺏겼다(?)는 상징적인 해프닝 역시 있었고.

거기다가 작년에 토트넘과 맺은 파트너쉽 계약도 약소하게나마 도움은 될 걸로 보입니다.




예전부터 보강해야된다고 종종 말이 나왔던 톱자리는...

퍼스트 초이스는 레비, 세컨드 초이스는 수아레즈 로 가고있는 모양새입니다.

두 선수중에는 실력면으로나, 멘탈면으로나 레비가 낫다고 봅니다만 레비 본인의 의사가 중요할것 같구요.

수아레즈도 멘탈을 제외한다면 좋은 선수이긴 합니다.

다만 수아레즈는 벤제마와 비슷하게 돌파, 연계에 강점을 보이는 선수지만....

레비는 이것도 어느정도 해주면서 포스트플레이에 능하기때문에 우리팀의 공격작업에 훨씬 많은

옵션들을 제공해줄것 같네요.


결국 레비(수아레즈), 베일, 카르바할 로 좁혀진듯 싶고...


이제 중요한건 '수미' 입니다. 내년엔 모드리치(알론소)를 중심으로 판이 짜여질것 같은데..

좌날두 우베일이 실현된다면 중미들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질듯 싶습니다.

갈락티코 1기의 재현이라고 봐도 무방할듯 싶은데...수미는 링크가 전혀 나질 않네요.

매물도 없구요...투레, 데로시 같은 듬직한 느낌의 선수가 영입되었으면 하는데...

비달은 유벤투스에서 낫포세일을 외치고 있고...

권도간도 탐이 납니다만 돌문과 17년까지 계약된 선수라 쉽지 않을듯 싶네요.

과연 중미(수미)는 누가 링크가 나고 영입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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