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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사람들이 말하는 호나우도\'-다 아실거예요 ㅎ

playmaker 2006.04.14 08:48 조회 2,339
Zico (브라질):
"어떤 공격수들은 스피드로수비수를 제치고
어떤 공격수들은 짧은 드리블로 수비수를 속인다
Ronaldo는 두가지로 완벽하게 수비수를 제치는
내가 본 유일한 선수이다."

자일징요 (브라질)
"호나우도가 공을 가지고 있을 때는,
이미 골을 반쯤 기록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호마리오 (브라질)
"98 프랑스 월드컵에서 나와 호나우도는
브라질을 통산 5번째 우승으로 이끌 것이다."


펠레 (브라질)
"정말 특출난 선수다. 그러나 그가 월드컵을 우승한 후헤야
나와 비교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축구선수로서 크게 성공햇음에도 그가 여전히
좋은 인간성을 지니고 있어 매우 뿌듯하다.
그는 항상 겸손하고, 가족에 충실하며,
남의 비방을 거의 하지 않는다.
또한 상대 수비수가 아무리 타이트하게 수비하더라도
그는 결고 신경전에 말려들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브라질 사람으로서 그의 No1 팬이다."

요한 크루이프 (네덜란드)
"그를 감히 아무에게나 비교하지 마라.
그는 그 자신일 때 가장 위대하다."

자갈로 (브라질)
"호나우도는 어린 소년과 같은 열정과 배테랑 선수의
냉철함을 지니고 축구를 한다.
그는 2006년 또는 그후 월드컵 때까지
브라질을 이끌 것이다."

"그는 펠레의 진정한 후계자다.
이미 세계 최고의 포워드이며,
앞으로 더더욱 발전 할 것이다.
그는 엄청난 스피드를 지녔으며 ,
세계 축구의 역사를 새로 쓸 것이다.

카펠로 (이탈리아)
"경이적인 선수다. 훌륭한 팀과 휼륭한 경기에서
그것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지오바니 (이탈리아)
"그는 세계 최고의 골잡이로,
그와 함께 경기하는건 즐거웠다.
그는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며 결코 거만해지지 않을 것이다."

수비사레타 (스페인)
"호나우도는 그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도 득점 상황을 만든다.
그는 골을 창조해내는 플레이어다."

세자르 고메즈
"호나우도를 수비하는 것은
내 인상에서 가장 어려운 임무였다.
그것은 마치 내가 500분 동안 뛰어다닌 것처럼 느껴졌다."

리네커 (잉글랜드)
"볼을 가지고 있을 때의 호나우도 같은 스피드는 처음 본다.
그는 그의 기술로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골을 만들어낸다."

블랑 (프랑스)
"그는 탁구공처럼 톡톡 뛰는 정말로 제어할 수 없는 선수다."

시어러 (잉글랜드)
"호나우도는 다방면에서 최고임을 자랑한다.
오직 신만이 호나우도가 미래에 무엇을 이룩해낼지 알 것이다."

발다노 (아르헨티나)
"호나우도는 페라리(스포츠카 이름)의 엔진을 달고 뛰는
득점 기계와도 같다. 그는 매우 계산적이고, 힘이 넘치며,
독자적을 팀의 승리를 이끌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라울 (스페인)
"나는 호나우도로부터 많을 것을 배우려고 노력한다.
내가 가장 인상깊은 점은 그가 폭팔적인 스피드로
상대 수비수들을 너무 쉽게 압도해버린다는 것이다.
나는 아직 그와 같은 레벨에 있다고 생각치 않는다."

슈마허 (F1레이싱 챔피언)
"그는 위대하며 좋은 친구이다. 나는 저널리스트들이
호나우도에 대해 쓴것들을 믿을 수 없다.
나는 아마 그것들의 반쯤이 진실일것이라고 생각한다.
(호나우도가 비난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

호베르트 카를로스 (브라질)
그는 언제나 쉽게 득점한다. 나는 이것이 호나우도의
위대한 시작이고, 정말로 호나우도로 인해 즐거워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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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거라 다들 한번씩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ㅋ.
상승세에서 또 부상당한게 안타까웠는데 이 글을 보니 그 시절의 호나우도의 기록이 막 새록새록
일단 펠레의 압박. 자일징요의 초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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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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