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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건축가를 먼저 정해야 건축자재를 사지요.

Ne, 그래도. 2013.05.28 20:54 조회 1,770 추천 2
헤수스 나바스, 가레스 베일, 이스코, 로버트 레반도프스키 계속 영입설도 나고
언론에서 각 선수들의 활용도와 이적가능성에대해 갑론을박이 오가지만
정작 감독이 없는 상황에서 영입설이 뭔 소용인지 싶네요.

건축가(감독)를 먼저 정하고 그가 원하는 건축자재(선수)를 사줘야죠.

선수부터 사주고 감독에게 전술을 맞추라는 태도는 갈락티코1기의 몰락을 가져왔습니다.
페레즈도 자신의 실수를 답습하지 않으려 이적가능선수 물밑 작업만 하고 적극적인 오퍼를 넣지않는 것으로 보이니
타팀들이 좋은 선수 영입한다고 우리가 너무 조급해할 이유는 아직까지 없는 듯 합니다.
이적시장 문도 열리지 않았고요.

"레알 마드리드"란 이름.
이 자체로 모든 축구 선수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수 있습니다.
조급하게 기다리는 쪽은 레알마드리드가 아니라 자기에게 오퍼가 언제올까 오매불망 기다리는 "미래의 우리 선수들"이여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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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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