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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시티와 레알 마드리드가 신사 협정을 체결하다

세계최고는지단 2013.05.28 18:45 조회 3,409 추천 4

http://www.elconfidencial.com/deportes/futbol/2013/05/28/real-madrid-y-manchester-city-sellan-un-pacto-anti-sandro-rosell-121826/


요약 :


맨체스터 시티의 페란 소리아노 이사와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즈는 신사 협정을 맺음.

같은 이적 타겟 절대 X


그들은 바르셀로나의 산드로 로셀에 맞서서 '안티 로셀' 모드로 돌입.


앞으로 다가올 3개월동안의 이적 시장에서 맨시티와 레알은 제 3의 팀에 대한 정보, 브로커, 에이전트, 심지어 선수들에 대한 모두 공유하고 레알과 맨시티의 이름 때문에 비싸지는 선수들에 대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용된다고 말함.


레알 마드리드 회장과 맨체스터 시티의 이사는 최근에 수차례 만남을 가졌다. 라이벌로서 만남이긴 하지만 그들은 비즈니스 세계에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기를 원하고, 이러한 관계를 통해 그들의 친밀감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원한다.


그들에게는 공동의 적이 있음. 바로 바르셀로나의 산드로 로셀. 


소리아노와 페레즈는 이적 시장에서 서로 대립하는 일이 생기는 것을 피할 것이고 두 팀이 서로 같은 선수를 노리는 일 역시 피할 것이다. 


만약 정말로 필요하고 즉각적으로 협상에 돌입하였고, 만약 한 팀이 다른 선수를 원하면 실바와 아게로 딜 처럼 될 수 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와는 그런 일은 절대 없을 것.


소리아노는 라포르타 시절부터 로셀과 사이가 좋지 못했고 안좋은 문제로 법정까지 간 적이 있었음, 그들은 결코 평화롭게 끝나지 않음.


페레즈는 로셀과 한동안 친구였으나 최근들어 무리뉴 - 바르셀로나 대립 관계 및 호날두 이적 그리고 네이마르 사가 등으로 사이가 굉장히 악화 됨.



출처 - 알싸




꽤 중요한 기사가 올라왔네요. 결론적으로만 보면 지금의 이적시장에서의 선수 거품을 없애고 정말 필요한 확실한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양 구단이 노력하는것 같습니다.

일단 이런 결정을 내린 맨시티에게 꽤나 고맙네요.


아무튼 이게 만약 사실이라면 이스코,카바니는 레알에 올 가능성이 0%에 수렴한다고 보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바르셀로나 너넨 진짜 끝까지 그렇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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