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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안첼로티 대안: 하인케스 2년 계약.

토티 2013.05.28 13:33 조회 2,885 추천 6

하인케스는 마드리드가 자신에게 관심을 보인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클럽은 가장 먼저 고려되고 있는 안첼로티와의 계약이 꼬일 경우, 이 독일 감독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것이고,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바르셀로나를 통합 7-0으로 격파한 사실에 마드리드는 충격과 강한 인상을 받음으로 2년 계약을 제시할 것이다. 또한 그의 현재 나이 68세로, 장기 계약에는 제약이 따른다.

하인케스와 그의 주변인들은 마드리드 복귀에 긍정적이고, 구체적인 오퍼를 기다리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일요일에 슈투트가르트와 포칼 컵 결승을 치른다. 계약이 된다면 자유 계약으로 오게 될 것이고, 후임 과르디올라의 도착에 따라 계약 만료가 되는 상황. 그의 주변인 Enrique Reyes는 지난 일요일 RNE를 통해 "축구판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분데스리가에만 해당되는 것이다." 라고 주장하며, 마드리드에서의 새로운 도전에 기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난 긍정적이라고 본다. 플로렌티노의 호출이 온다면, 그것을 수락하는 건 당연한 일." 라며 "결정짓는 사람은 하인케스가 아니다. 플로렌티노다." 라고 밝혔다.

유프가 돌아온다면, 그는 15년만에 마드리드 벤치로 복귀하는 것이다. 그는 1997/98 시즌 임시 감독 직책을 맡았지만, 분명한 결실이 있었다. 리그에선 아주 험난한 행보를 보이며 4위로 마쳤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 32년만에 7번째 우승 타이틀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어 낸 것이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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