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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08-09시즌이 그립네요...

푸욜의집에서라울을외치다 2013.05.27 00:36 조회 2,036
레알-바르샤 평준화가 아니던 시절...

레알 - 네덜란드 커넥션과 영웅급의 이과인이 있던 시절,

바르샤 - 앙리, 에투, 메시, 이니에스타, 사비 6관왕 드림팀 시절...

세비야 - 피파2하던 시절 저비용 고효율 카누테, 브라질 특급 루이스 파비아누

꼬마 - 아구에로와 포를란의 파괴투톱

비야레알 - 한때 챔스까지 진출하여 노란잠수함의 본능을 보여주던 시절...

스포르팅 히혼 - 남자의 팀으로 무승부가 없던 시절,

발렌시아 - 다비드 형제와 그아호, 후안마타가 있던 시절

그 등등 기억이 나지 않지만, 꽤 재밌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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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arrow_upward 와츠케 \" 하인케스 좀 조용히해. 레비 한테 오퍼 없었다고. \" arrow_downward 영입만이 해결책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