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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시간이 남았지만 조급해 지네요.

zzing 2013.05.26 14:34 조회 1,678
여러분들도 이미 아시다시피 네이마르, 아게로.. 이미 오피셜 났죠.

레비도 거의 거피셜 같기도하고, 베일도 오던 안오던 작년 모드리치 처럼 48시간 가동될테고....

이스코도 맨시에 더 유리한 입장이고, 문제네요 참.... 글쓰려는 새에 카바니도 맨시티 간다하고;;


반면, 우리가 해놓은 것을 보면 카르바할, 카세미루인데요. 카르바할 이미 베스트 11에도 뽑히고,

무시하는건 아닌데, 확실히 다른팀들의 행적에 비하면 많이 약하죠. 카세미루는 한경기만 봐서 잘
모르겠구요. 


레알팬질도 1~2년한것 아니지만 다음 시즌은 유독 상황이 안좋게 흘러가는것 같아 불안합니다.

감독이라도 제자리 있으면 모르겠는데 이미 교체해야하고, 안첼로티가 유력하다고 하는데 

감독이 정해지지 않으니 너무 힘든 상태입니다.

페레즈 회장님이 얼른 감독부터 선임했으면 하네요. 그래야 선수도 맞추죠.

물론 스타선수 영입이 다음 시즌 성공을 의미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제일 급한 중미자리에도

신빙성있는 기사가 별로없죠.

비달, 콘도그비아, 포그바(요즘 얜 언급도 안되네요), 베라티(얘도 뜸하고) 뭐하나 제대로 된건

없습니다. 얘네라도 시원한 얘기있으면 이렇게 불안하지 않을텐데요.  


과인이, 코렁텅이 나가는건 거의 기정사실이고, 로페즈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고, 이 외에

또 의외로 이탈하는 선수들도 있을거 같구요.

이탈선수 뉴스가 더 신빙성있는 얘기들이라 큰일이네요.



페레즈 회장님 지금 엄청 골머리 앓고 있겠네요. 우리뜻대로 되고 있는게 제대로 없죠.

다시한번 레알의, 페레즈의 힘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ps. 요 밑에 수아레즈 링크 봤는데 걘 정말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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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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