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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재계약 협상에 돌입한 케디라

라파엘 바란 2013.05.26 01:19 조회 2,318



레알 마드리드는 선수 이적에만 치중하고 있지 않으며,

동시에 그들의 미래를 위해 주요 선수들과 재계약 협상중에 있습니다.

최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오피스를 방문한 외질이 그 사실을 반증해 주며,

이번에는 또다른 독일인, 사미 케디라 차례입니다.



케디라는 금요일 오전 사무실에 재계약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오피스에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케디라는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세 시즌을 마쳤고, 계약 만료까지 2년 남아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2010년 여름 그를 데려왔고 슈투르가르트에 10m유로를 지불한 바 있습니다.

이적 후 케디라는 무리뉴의 오른팔이자, 지지자였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케디라와 더 오랜 기간 함께하기를 원합니다.

그는 독일 대표팀 뢰브에 의해서도 중용받고 있고, 몇몇 유럽 명문 구단이 케디라를

노리고 있기에, 마드리드는 재계약 협상에서 케디라의 주급을 늘려주어야 할 지도 모릅니다.

어제는 양측의 첫번째 접촉이었으며, 순조롭게 풀린다면 협상은 빠르게 종결될 것입니다.

출처: http://www.marca.com/2013/05/25/futbol/equipos/real_madrid/13694783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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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arrow_upward 에버튼 새 엠블럼 arrow_downward 독일 관중들 진짜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