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넘어가는 새벽에 네이마르 오피셜이 뜰 것 같습니다

세계최고는지단 2013.05.25 14:32 조회 3,148 추천 1
http://www.santosfc.com.br/noticias/conteudo.asp?id=28620#.UaARBdJ0TmU

이미 산토스 오피셜로 이적은 확정되었고 팀을 어디로 고를지 네이마르 손에 달렸습니다.
일단 가장 강력하게 연결 되는 이적 0순위 팀은 단연 바르셀로나이고 무리뉴 이적으로 인해 바빠진 페레즈 회장의 필살기(?)로 인해 레알이 다시 경쟁에 참여했고요.

http://sports.media.daum.net/column/onetwo/view.html?gid=13346&newsid=20130524152318441
그리고 어제 한준희 장지현의 원투펀치에서 다룬 92년생 대결에서도 (참고로 전 한준희는 이쪽 관련에서는 세계 최고의 해설이라 생각합니다) 한준희 해설은 괴체 못지 않은 재능이라 말하셨고 아직 유럽에서의 검증만 부족할뿐이다 라고 했습니다.

네이마르가 잘한다 못한다 여기 레매에서만 봐도 갑론을박이 일어나는데 그런 팬들의 생각을 떠나 네이마르는 베컴 이후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스폰이 붙고 인기가 가장 많은 선수입니다. 이미 수입기록으로만 봐도 호날두,메시보다 높더군요. 

제가 생각할때는 페레즈는 영입이 가능만 하면 무슨짓을 해서라도 네이마르를 영입하려고 할 것이라 봅니다. 그 어떤 선수보다도요. 

그럼 마케팅적인 문제를 떠나 레알에서의 네이마르가 과연 성공할까를 보면 전 여기서 성공60% 실패 40%라 봅니다. 지금 분명한건 무리뉴 체제의 해체와 더불어 레매팬분들은 싫어하시지만 지금 기존 선수단의 많은 선수들(이과인,코엔트랑 등등)이 이적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은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럼 이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건 팀 밸런스뿐만 아니라 09년 여름처럼 확실한 대형 영입이 더욱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많은 대기업들이 상위권 대학의 학생들을 신입사원으로 데려가듯 검증된 자원이 필요하다는것입니다.

물론 여기서 변수는 지금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 행을 굉장히 많이 원한다는 점입니다. 심지어 바르셀로나가 연봉도 더 적게 제시했을뿐만 아니라 이적료까지 레알보다 적게 제시했는데도 말이죠.

아무튼 전 이번 네이마르 이적은 만약 바르셀로나로 간다면 무조건 데려와야 한다보고 바르셀로나가 아닌 타 리그로 떠난다면 영입을 극구 반대합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1

arrow_upward 이스코 \" 레알 마드리드? \" arrow_downward 네이마르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