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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지난 두시즌을 돌아보며 정말 아쉬웠던 순간들

백곰♡ 2013.05.25 10:08 조회 1,526
뜨거운 여름시장이 예상되네요.
이번 시즌도 이제 마무리가 되가고 한 싸이클도 끝을 보이고 있는데,
3년 연속 챔스결승의 문턱에서 좌절하며
개인적으로 경기가 끝난지 한참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10-11시즌도 물론 아쉽지만 전 특히 지난시즌과 이번시즌 4강에서의 몇몇순간들이 떠오르네요.
만약이라는 가정은 늘 무의미하지만

만약

1. 작년 1차전 뮌헨 홈에서 종료 불과 몇분전 코엔트랑이 왼쪽측면에서 람에게 벗겨진후 먹었던 골
2. 작년 2차전 홈에서 페페가 내준 PK
3. 작년 2차전 승부차기에서 호날두, 카카 혹은 라모스 중 한 명이라도 성공했었으면
4. 올해 1차전 센터백을 라모스-바란이 봤더라면
5. 올해 1차전 알론소가 내준 PK
6. 올해 2차전 전반 중반 외질의 단독찬스에서 늘상 하던 패턴대로 호날두에게 주지 않고 자신이 마무리했던 슛


이 중 하나만이라도 결과가 달랐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괜히 드네요
쉬어가는 의미로 뻘글하나 써봅니다ㅎㅎ 회원분들은 또 기억나는 장면들 혹시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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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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