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은 마드리드의 단장이 될 가능성이 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13-14 시즌 지단의 직함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안첼로티 체제 하의 스포르팅 디렉터입니다.
지단은 무리뉴의 두번째 시즌에 풋볼 디렉터를 맡은 바 있습니다.
지단은 2011년 바란의 이적을 추진했습니다.
당시 이적료는 10m유로.
리그앙에서 23게임을 플레이한 바란은 현재까지 좋은 사이닝이었음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지단은 안첼로티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999~2001년 유벤투스에서 함께 일한 경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플로렌티노는 6월 3일 이 문제와 관련하여 공식 성명을 발표할 것입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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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a Bonita 2013.05.25지단 본인은 실무욕심도 있는것같은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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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3.05.25안첼로티와 좋은관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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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_Zidane 2013.05.25스포르팅 디렉터도 좋지만 수석코치 후 감독이 더 좋아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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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나 2013.05.25스포르팅 디렉터가 뭐하는 직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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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lzebub 2013.05.25정작 안첼로티는 오피셜이 안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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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코 2013.05.25오오 지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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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베르 2013.05.25지단 스포르팅 디렉터도 괜찮아보이는데..수코도 괜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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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13.05.25안첼로티 체제하의 스포르팅 디렉터라.. 앞에 저분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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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ejon21 2013.05.25지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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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3.05.25예전 발다노의 권한을 이어받게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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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2013.05.25좋은 선수들 많이 추천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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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5.26오오 지단 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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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úl 2013.05.27지단 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