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교체후 카날레스복귀와 귄도간 영입은 어떨까요?
이제 무리뉴도 나갔으니 무리뉴 체제하에서 제대로 중용받지 못햇던 당시 스페인의 신성이었던 세르히오 카날레스 를 다시 시험해 보는것이 어떨까 합니다.
물론 무리뉴때 기회를 안준것은 아니었지만 생각외로 자신의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햇던것 같습니다. 적응이 좀 덜됬다 뿐이지 잠재성만큼은 참 훌륭했던선수로 기억나네요.
지금 발렌시아에서도 뛰어주고 있지만 여기서도 부상으로 인해 그리 많은 활약은 하지 못한것으로 압니다만 그래도 그냥 놔주기엔 그 재능이 아깝다는 생각이들더군요.
또한 레매냐 회원들이 이스코의 영입을 희망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제가 이스코에 대해서는 경기를 많이 보지 못해서 자세한 평가를 내리기는 그렇지만 몇번 본 기억으론 볼을 잘차고 영리한 선수였던것 같습니다.
프로필을 좀 살펴보니 카날레스와 이스코는 1살 차이나고 키,나 몸무게가 비슷하더군요.
포지션이 비슷한 선수인것 같습니다.
둘중 하나 선택한다면 아무래도 좀더 검증된 이스코로 갈것 같습니다만 개인적으론 뭐 이스코도 나쁘진 않습니다만 어차피 외질이 있는 상황에서는 카날레스가 백업으로 좋은선택이고 다시 그 잠재성을 피우게 하는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어째 외질하고 모드리치하고 그렇게 호흡이 잘 맞는것 갔지도 않은 느낌입니다. 올해 모드리치가 이적해온 첫시즌이라 그런느낌인지.... 아니면 개인적인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그렇다면 카날레스나 모드리치 조합도 해볼만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론 모드리치 중심의 레알의 플레이 스타일을 선호합니다. 아직 제대로 보여준적은 없지만 말이죠.
외질 모드리치 조합은 제생각에는 조금 아쉽다는 느낌입니다.
카날레스 모드리치 조합이나 이스코 모드리치 조합은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귄도간은 이번에 도르트문트경기를 봤는데 진짜 귄도간이 숨은 에이스더군요.
독특한 움직임과 경기를 풀어가는 그 독특한 능력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기계에 뿌려주는 성능좋은 윤활유 같은 느낌이랄까? 여튼 정말 좋은 선수임에는 확실합니다
다만 모드리치와 겹치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지금 레알은 케디라 말고 좀 확실한 홀딩이 필요할것 같은데요. 귄도간은 홀딩은 아닌것 같더군요.
다만 귄도간은 영입해 볼만한선수 같습니다.
물론 무리뉴때 기회를 안준것은 아니었지만 생각외로 자신의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햇던것 같습니다. 적응이 좀 덜됬다 뿐이지 잠재성만큼은 참 훌륭했던선수로 기억나네요.
지금 발렌시아에서도 뛰어주고 있지만 여기서도 부상으로 인해 그리 많은 활약은 하지 못한것으로 압니다만 그래도 그냥 놔주기엔 그 재능이 아깝다는 생각이들더군요.
또한 레매냐 회원들이 이스코의 영입을 희망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제가 이스코에 대해서는 경기를 많이 보지 못해서 자세한 평가를 내리기는 그렇지만 몇번 본 기억으론 볼을 잘차고 영리한 선수였던것 같습니다.
프로필을 좀 살펴보니 카날레스와 이스코는 1살 차이나고 키,나 몸무게가 비슷하더군요.
포지션이 비슷한 선수인것 같습니다.
둘중 하나 선택한다면 아무래도 좀더 검증된 이스코로 갈것 같습니다만 개인적으론 뭐 이스코도 나쁘진 않습니다만 어차피 외질이 있는 상황에서는 카날레스가 백업으로 좋은선택이고 다시 그 잠재성을 피우게 하는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어째 외질하고 모드리치하고 그렇게 호흡이 잘 맞는것 갔지도 않은 느낌입니다. 올해 모드리치가 이적해온 첫시즌이라 그런느낌인지.... 아니면 개인적인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그렇다면 카날레스나 모드리치 조합도 해볼만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론 모드리치 중심의 레알의 플레이 스타일을 선호합니다. 아직 제대로 보여준적은 없지만 말이죠.
외질 모드리치 조합은 제생각에는 조금 아쉽다는 느낌입니다.
카날레스 모드리치 조합이나 이스코 모드리치 조합은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귄도간은 이번에 도르트문트경기를 봤는데 진짜 귄도간이 숨은 에이스더군요.
독특한 움직임과 경기를 풀어가는 그 독특한 능력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기계에 뿌려주는 성능좋은 윤활유 같은 느낌이랄까? 여튼 정말 좋은 선수임에는 확실합니다
다만 모드리치와 겹치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지금 레알은 케디라 말고 좀 확실한 홀딩이 필요할것 같은데요. 귄도간은 홀딩은 아닌것 같더군요.
다만 귄도간은 영입해 볼만한선수 같습니다.
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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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2013.05.25카날레스는 그렇게 나갔으니 돌아 올 리가 없고, 귄도간은 재 계약 오피셜 뜬지 한 달도 채 안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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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5@키라 카날레스가 않좋은 감정으로 나간것으로 알고있는데 이또한 무리뉴가 있을당시 무리뉴가 직접 보낸것이지 구단의 생각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무리뉴가 떠난 마당에 다시 데려오는것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귄도간은 참 아쉽군요... 내년이나 내후년에 다시 노려봐야겠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라라 2013.05.25@파쿠만수 이적후 카날레스 인터뷰를 보면 무리뉴와는 별 문제가 없는 것 같고 스페인에 남고 싶다던 카날레스를 구단이 독일로 보내려 하면서 틀어진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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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5@라라라 그래요? 독일보단 스페인이 더 선수의 성장에는 적합할텐데 구단이 이상한 결정을 내린것같습니다. 좀더 알아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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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 2013.05.25카날레스는 마드리드 시절에나 발렌시아 시절에나 고질적인 부상이 너무 심해서 대성할 재목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귄도간은 얼마 전에 도르트문트와 재계약에 합의했을 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5@낙화 처음 마드리드로 향할때만 해도 스페인의 최고유망주였죠. 레알과 바르샤중 레알을 선택할정도로요.
부상이 빈번하다는게 문제이긴 한데 좀 아프고 난뒤에 좋아질수도 있는것이라 다시그 재능을 꽃피울때쯤 데려오기에는 어려울것같스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Z_Zidane 2013.05.25@파쿠만수 카날레스는 1년 반짝했던걸로 알아요. 그 후에 레알에 왔다가 발렌시아 임대가서 십자인대 두번끊어지고 크고작은 부상에 엄청 시달렸죠. 거의 두시즌은 그라운드에서 별로 보지도 못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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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5@Z_Zidane 분명 당시 보여졌던 재능과 잠재성은 레알뿐만 아니라 바르샤도 군침을 흘릴만큼 최고로 핫한 선수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부상이 좀 많은데 선수생활 초기의 부상이니 준주전으로 쓰면서 부상정도를 확인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2,3년간 부상에서 계속허덕이면 그때는 어쩔수 없지만요.
그래도 가격이 비싼것도 아니고 충분히 해볼만한 작업인것같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13.05.25*@파쿠만수 근데 카날레스 살려면 돈 꽤 줘야될거 같습니다. 왜 싼 가격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군요. 발렌시아가 그렇게 싼 가격에 줄 것 같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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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5@까삐딴 바이백조항 있는것으로 아는데 아닌가요?
그리고 부상으로 좀 골골 댔던 선수라 다시 데려오는데 그리 비싸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13.05.25@파쿠만수 바이백 조항 없습니다. 그리고 발렌시아 조차 그렇게 싸게 버릴 정도의 선수가 레알에 어울리지는 않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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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손흥민 2013.05.25@까삐딴 있긴 있을 거예요. 근데 그게 내보낼 당시에 2년 후 얼마, 3년 후 얼마 이런 식으로 했던 것 같은데 둘 다 10m유로는 넘어요. 아마 우리팀이 이를 행사하진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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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쌩 2013.05.25@손흥민 당시 기사들 보니 2년간 바이백 조항있다고 합니다.
한 시즌 더 기다려보는게 좋아보이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13.05.25@까삐딴 제 기억에는 처음에 바이백 걸었다가 발렌시아가 완전영입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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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코 2013.05.25카날레스 데려오느니 있는 헤세나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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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묵 2013.05.25카날레스는 일단 경기를 뛰어야... 유리몸은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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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루젠 2013.05.25카날레스 정말 기대하던 선수였는데 ㅜㅜ 스페니쉬에다 생긴것도 잘생겼구요.. 근데 인저리프론되지않았나요? 귄도간은 정말 왔음 좋겠습니다 어차피 모드리치 하나로는 모든 대회 우승은 못노리죠. 메시도 날두도 갈수록 지쳐가는게 보이기 때문에...대체 선수는 필요하다고 보네요. 귄도간이 백업에 머물 선수가 아니라 걱정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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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5@멜루젠 스페니쉬라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잠재성이 아직 충분하니 한시즌 백업으로 20-30경기 나오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잠재성을 꽃피우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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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라모수 2013.05.25@파쿠만수 20~30경기나오기전에 부상당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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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는축구 2013.05.25저는 디마리아를 보내버릴 선수가왔으면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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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2013.05.25이유는 모르겠는데 문득 서북청년단님이 떠오르네요 술을 한잔 걸쳐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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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5*@원빈 서북청년단이 뭐하는 사람이죠? 않좋은 의미같은데?
공지사항 찾아보니 분탕질로 강퇴당한 사람이던데 왜 제가 그런사람과 같은 취급을 받아야 합니까? 내가 무슨 분탕질을 했죠?
왜 이런식으로 사람 감정을 불쾌하게 하는지 참 이해할수 없군요.!!!
몇마디 비위에 거슬리는 말을 했다고 해서 그런 취급을 받아야겠습니까? 레매가 그런곳입니까? 아니면 님이 그런 사람입니까? -
subdirectory_arrow_right 원빈 2013.05.25@파쿠만수 아 죄송합니다. 사과드립니다. 알콜로 인해 잠시 이성을 잃었습니다. 부디 노여움 푸시길. 거듭 사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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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박효신 2013.05.25@파쿠만수 서북청년단님이 아마 카날레스를 쓰자고계속주장했었던분일걸요?
강퇴당한거때메같은취급한게아니고 카날레스를쓰자고한면에서 같은취급을하신거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탤 2013.05.25@원빈 굉장히 실례되는 말씀을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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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2013.05.25카날레스는 일단 유리몸부터 탈출하고, 딱히 끌리는 폼도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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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5@로버트 패틴슨 유리몸 탈출하기엔 백업선수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어차피 많은 돈 들어가는것 도 아니니 준 주전으로 좀 나오고 하면서 부상을 극복하는지 살펴보는것도 좋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5.25@파쿠만수 백업으로도 끌리지 않더군요...
이스코라는 훨씬 더 훌륭한 재능 노려야죠. -
후리남 2013.05.25까나리 3년전 당시만해도 아주 핫하고 포텐이 좋아보였으나, 지금 상황에서 본다면 유망주에서 다음 단게로 넘어가지 못하고 끝나는 안타까우면서도 흔한 사례 중 하나로 남게 됐을 뿐이죠.. 이미 끝나버린 과거에 미련을 두기보다는, 오히려 리그 2차전서 바르싸 상대로 어시도 했고 준수했던 모라타라던가, 세군다에서 득점 상위권을 다투는 헤세를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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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5@후리남 헤세가 카날레스하고 포지션이 같은가요? 헤세는 윙에 적합한 선수로 알고있었는데? 카날레스는 지금도 스페인 에서 주목받는 유망주로 꼽혔네요. 좀더 지켜볼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아직은 외질이 건재하기 때문에 이스코를 사와서 백업으로 돌리기엔 선수가 불만이 있을것 같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후리남 2013.05.25@파쿠만수 헤세가 윙포라서 훨씬 더 득점에 치중된 역할인데다 기본적인 룰이야 당연히 다르지만, 제 의견의 취지는 같은 유망주라는 선에서 같은 가능성이라도, 이미 \'실패\'하고 나가게 된 선수보다는 유스 출신에 레알마드리드 B팀의 에이스를 키워보자는 취지였지, 까나리 포지션에 헤세를 대체할 수 있다는 의견이 아니란 것은 아실거라고 믿습니다.
이스코와 비교를 해서 말씀하셨는데 장황하게 알아볼 필요도 없이, 챔스 8강까지 진출한 팀의 에이스 VS 발렌시아에서도 자리 못잡는 비운의 유망주. 이미 견적은 대략 나왔고, 두 선수는 아쉽지만 현재로써는 비교가 안되네요.
저 역시 까나리가 지금 이렇게 된 게 안타까운데, 이러한 것들과 별개로 까나리가 지금 백업으로 와도 카카만큼이나 해줄지는 의구심이 듭니다.
이번에 괴체가 바이언으로 이적한 것은 아실테지요. 이미 그 곳에는 뮐러와 크루스를 비롯해, 로벤, 리베리까지 괴체가 다 경쟁할 수 있는 자리에 최고의 선수들이 포진되어있습니다. 괴체 역시 매우 좋고 경쟁력있는 선수구요.
우리팀도 이렇게 탄탄한 보강을 했으면 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5@후리남 헤세는 디마리아 대용으로 올려서 기용해보는것은 좋은 선택으로 보여집니다. 자국출신유망주가 레알에 자리잡는게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디마리아 처럼 득점보다는 어시스트에 치중하는 선수스타일이라면 충분히 헤세가 괜찬은 대안이 될듯합니다.
이스코가 온다면 헤세를 기용하기는 또 어려워 질것이고 물론 중앙으로 포지션을 자리잡는다면 모를까 그런데 중앙에서는 이미 외질이 자리를 잡고 있어서 이도 어려울것 같네요.
이스코가 온다면 중앙, 오른쪽을 번갈아가며 맡을수도 있겠네요.
좋은 선택입니다...
일리 있으신 지적이십니다. ^^ -
subdirectory_arrow_right 쌩 2013.05.25@파쿠만수 헤세는 적극적으로 득점을 노리는 스타일의 선수입니다.
지금 세군다 득점 2위죠. -
패왕색날두 2013.05.25이미 실패한 선수를 또 데리고 올 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게다가 본인부터가 레알 떠나면서 다시는 레알에 안온다고 못박고 갔는데 말이죠. 이스코는 좌우 다 뛸수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외질을 오른쪽으로 돌리던디 이스코를 오른쪽으로 뛰게 하든지 해서 시도해 볼 가치가 가 있죠. 경기수가 꽤나 된다고 해도 백업으로 나오는건 완전히 다르죠. 유망주는 몰빵기회가 한번 와야 하는데 거의 불가능하죠. 있는 유망주도 제대로 못쓰는 마당에 이미 실패하고 돌아선 유망주를 다시 데려올 필요는 정말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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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5@패왕색날두 아 제가 생각을 못했군요. 이스코에 대해서 잘 몰랐던지라 이스코가 오른쪽에서도 충분히 뛸수 있다면 분명 필히 영입해야할 선수는 맞는것 같습니다. 다만 중앙공미로 쓴다면 외질이 있는 상태에서는 준주전급이며 백업으로 카날레스를 써보면서 그 잠재성을 다시금 제대로 확인해보자는 거죠.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구요. 이미 외질이 자리잡은 중앙에 외질의 혹여 부상이나 로테이션용 선수로 카날레스를 쓰면서 지켜보면 좋을것 같아서요. -
까삐딴 2013.05.25*귄도간도 오면 모드리치 백업일텐데요. 이스코가 외질 백업이라 불만이라면 귄도간도 불만인건 마찬가지 아닐지.. 그리고 카날레스도 분명 방출당하면서 안좋은 감정 갖고 있는거 같구요. 굳이 다시 재영입해야 할만한 능력을 보여주지도 않았는데 별로 납득은 안가는군요. 두 선수 다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봐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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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5@까삐딴 저도 본문에 귄도간이 모드리치와 겹칠것이란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그런것은 있네요. 다만 이스코가 오른쪽윙으로 뛸수있다는 생각을 못한상태이다 보니 중앙공미로 한정하고 외질과의 경쟁에 포커스를 맞추다보니 내린 견해였습니다. 또 카날레스는 바이백조항이 있는것으로 알았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재영입해야한다면 무리가 따르겠죠.
귄도간은 우리팀과 경기할때 그리고 여러번 경기를 보았는데 참 좋은선수더군요. 모드리치와 겹치기는 한데 외질대신 모드리치를 올려서 쓴다면 또 모드리치 귄도간 조합도 가능할듯도 싶고 그렇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13.05.25@파쿠만수 귄도간이 좋은 선수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좋은 선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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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모 2013.05.25카날레스는 개인적으로도 많은 기대를 가졌었고 결국 이적하게되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습니다만 지금 다시 우리팀으로 영입한다는건 현실적으로 가능성도 없고 그닥 실용적이라는 생각도 들지 않습니다.
우리팀은 그동안 이미 우리팀에서 실패한 선수를 다시 영입한 전례가 거의 없는 팀이고 카날레스가 그렇다고 발렌시아에서 아주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준 것도 아니었죠.이런 상황에서 카날레스 재영입은 현실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고 생각하네요.그리고 듣기로 잦은 부상으로 인해 우리팀에 있을때보다 그닥 발전했다고 보기엔 어렵다는 말도 들리던데 그런 상황이라면 다시 영입해도 예전 그 상황이 반복될 뿐입니다.
우리팀이 그렇게 경쟁이 널널한 팀도 아니고 우리팀 입장에서나 카날레스 본인에게나 그닥 좋은 선택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5.25@니나모 음... 말씀감사합니다. 카날레스가 부상극복만 한다면 그래도 아직 나이가 있으니 기대를 걸어봄직한데요. 많은 부분 어렵겠습니다.
이스코나 헤세의 발탁이 현재로썬 가장 괜찬은 대안이 되겟네요. -
카메 2013.05.25궁금해서 그러는데 귄도간 재계약 완벽히 한건가요..?그럼 못오는이유는
1. 재계약을 해서 못온다.
2. 재계약을 해서 가격이 비싸졌다.(핸드폰 2년약정때문에 위약금같은게 커서?)
어떤건가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후안 파드로스 루비오 2013.05.25@카메 http://www.bild.de/sport/fussball/ilkay-guendogan/bleibt-bei-borussia-dortmund-30202164.bild.html
재계약은 했구요..전부터 진행해오던건데 괴체나가고 좀 급하게 한듯합니다.
NFS은 아닌것 같구요. 바이아웃이 25m유로라던데...
확실한건 모르겠어요. 영입할려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후안 파드로스 루비오 2013.05.25카날레스 정말 아까운 인재죠.
발렌시아 가서도 출장한 경기에서는 잘했다고 보는데...
그 부상때문에...ㅠㅠ
무릎 (내측)십자인대부상이 축구선수들한테 가장 흔하다지만
회복시간이 길고 (최소 몇개월~1년)
의학적으로는 수술로 완치에 가까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같은 부상을 당한 선수들을
보면 수술이나 재활후에 신체적인 능력(주력 등)이 떨어지더라
구요. 카날레스는 이게 고질적으로 일어나는것을보면
아직 근골격이 완성되지 않은 어린나이에
일찍부상을 다해서 그러거나 플레이 스타일에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그래도 나이가 어리니 아직 가능성은 남아있을거라봅니다.
그리고 폼이 다시 돌아오고 부상의 악몽에서 벗어나
잠재력도 키우고 신체적인 능력도 좀 키우면
다시 레알에서 영입할 재능은 충분히 있다고도 보여집니다. -
Rock Star 2013.05.25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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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lzebub 2013.05.25카날레스는 정말 프로필만 보신듯...;;;
연이은 부상으로 발렌시아에서조차 망테크탄 선수져
뭐 나이 어리니 살아날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그 회생이 이뤄진 다음에 영입해도 늦지 않습니다. 레알마드리드는 재활치료소가 아니니까요(...는 카카때문에 설득력x ㅠㅠ) -
crstian 2013.05.25호날두로 한계가 있으니 호날두 방출하고 베일로 대체해야 한다고 하시고 모드리치가 외질이랑 호흡이 안좋으니 외질 대신 카날레스가 어떻겠냐고 하시는데 참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라울 감독설은 차치하고) 이건뭐 꿩대신 닭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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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2013.05.25마음으로는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선수지만... 하... 부상이 뭔지 ㅠ
첨엔 오 드디어 레알에도 스페인 스타 유망주가 생기나했는데 ㅠ -
캐롤 2013.05.25근데 요새 전 페드로 레온...이 자꾸 생각나네요
전술적 가치가 분명한 선순데 쩝 -
해적왕 2013.05.25카날레스;;;;; 무링요가 기회 안준것도 아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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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2013.05.25얘 너무 유리몸이라... 참 아쉬운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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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úl 2013.05.27카날레스 스페니쉬로 기대 많이 했는데, 레온도 그렇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