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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교체후 카날레스복귀와 귄도간 영입은 어떨까요?

파쿠만수 2013.05.25 00:24 조회 2,328
이제 무리뉴도 나갔으니 무리뉴 체제하에서 제대로 중용받지 못햇던 당시 스페인의 신성이었던 세르히오 카날레스 를 다시 시험해 보는것이 어떨까 합니다.

물론 무리뉴때 기회를 안준것은 아니었지만 생각외로 자신의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햇던것 같습니다. 적응이 좀 덜됬다 뿐이지 잠재성만큼은 참 훌륭했던선수로 기억나네요.

지금 발렌시아에서도 뛰어주고 있지만 여기서도 부상으로 인해 그리 많은 활약은 하지 못한것으로 압니다만 그래도 그냥 놔주기엔 그 재능이 아깝다는 생각이들더군요.

또한 레매냐 회원들이 이스코의 영입을 희망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제가 이스코에 대해서는 경기를 많이 보지 못해서 자세한 평가를 내리기는 그렇지만 몇번 본 기억으론 볼을 잘차고 영리한 선수였던것 같습니다.

프로필을 좀 살펴보니 카날레스와 이스코는 1살 차이나고 키,나 몸무게가 비슷하더군요.
포지션이 비슷한 선수인것 같습니다.

둘중 하나 선택한다면 아무래도 좀더 검증된 이스코로 갈것 같습니다만 개인적으론 뭐 이스코도 나쁘진 않습니다만 어차피 외질이 있는 상황에서는 카날레스가 백업으로 좋은선택이고 다시 그 잠재성을 피우게 하는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어째 외질하고 모드리치하고 그렇게 호흡이 잘 맞는것 갔지도 않은 느낌입니다.  올해 모드리치가 이적해온 첫시즌이라 그런느낌인지....  아니면  개인적인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그렇다면 카날레스나 모드리치 조합도 해볼만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론 모드리치 중심의 레알의 플레이 스타일을 선호합니다. 아직 제대로 보여준적은 없지만 말이죠.

외질 모드리치 조합은 제생각에는 조금 아쉽다는 느낌입니다.
카날레스 모드리치 조합이나  이스코 모드리치 조합은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귄도간은 이번에 도르트문트경기를 봤는데 진짜 귄도간이 숨은 에이스더군요.
독특한 움직임과 경기를 풀어가는 그 독특한 능력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기계에 뿌려주는 성능좋은 윤활유 같은 느낌이랄까?  여튼 정말 좋은 선수임에는 확실합니다
다만 모드리치와 겹치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지금 레알은 케디라 말고 좀 확실한 홀딩이 필요할것 같은데요. 귄도간은 홀딩은 아닌것 같더군요. 

다만 귄도간은 영입해 볼만한선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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