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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선수 영입건으로 베르나베우에 방문한 헤타페 회장

토티 2013.05.24 03:07 조회 2,798

헤타페의 앙헬 토레스 회장이 Toni Munoz 단장과 함께 베르나베우 사무실에 방문했고, 오후 12:40 경에 위 사진이 찍혔다. 회장은 페드로 레온 계약 내용과 페드로 모스케라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방문했다. 또한 2015년까지 계약중인 알바로 모라타에 대한 문의도 포함되었다. 그들은 두 시즌 연속으로 모라타에 대한 문의를 해왔고, 그가 이스코 협상 건에 연관됐다는 사실을 듣고 진위를 확인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헤타페는 헤세와 호세 로드리게스에 대한 언급도 했다고 한다. 앙헬 토레스 회장은 "우린 시즌이 끝났을 때 논의할 것" 이라 말하며 베르나베우를 떠났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와 헤타페 양 구단은 2016년 6월까지 계약되어 있는 페드로 레온의 정확한 거취 문제를 결정해야 한다. 모스케라의 경우는 카스티야로 1년간 임대된 상태이고, 2014년까지 헤타페와 계약 중이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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