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스포츠 선정 올시즌 EPL 최고의 영입 11명
http://www.foxsportsasia.com/editorial/news/detail/item975357/Top-BPL-Signings-of-the-Season/
1. Michu (Rayo Vallecano to Swansea - £2million)

여름 이적시장에서 그의 영입 이전에는
잉글랜드 무대에서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존재인
Michu는 초반 3경기에서 4골을 기록하며
누구나 알 수 있는 이름이 되었다.
미하엘 라우드럽의 스타일리쉬한 팀에 완전하게 흡수된
이 스페인 선수는 18골을 기록하며 득점순위 5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3번의 리그컵 득점으로 스완시시티는
역사상 처음으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당신은 올시즌 리그 최고의 영입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2. Robin van Persie (Arsenal to Manchester United - £24million)

최근 몇년간 아스날을 떠났던 많은 선수들이 있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반 페르시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해냈던 것과 동일한 기쁨을 누리지는 못했다.
이 네덜란드 선수는 극도의 압박감을 무력화시키며
26골을 기록했다.
리그 타이틀을 확정짓게 된 아스톤빌라와의 경기는
가장 기억될만한 순간이었다.
그가 다음시즌에 많은 것을 해내지 못한다고 해도
그는 짦은 기간의 임팩트로 인해
퍼거슨의 가장 최고의 영입 중의 하나로 기억될 것이다.
3. Jan Vertonghen (Ajax to Tottenham - £10.6million)

시즌 중 영입된 베르통헌은 타고난 재주와 속도를 가지고
스퍼스가 그들의 축구를 어떻게 플레이하는지에 대한
예시가 되었다.
공격적이며 흥분된다는 것은 당신이 수비수와
관련해서 언급하는 단어들은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베르통헌이 해왔던 것과 일치한다.
레프트백과 센터백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전 아약스 선수는
두 가지 포지션에서 모두 뛰어났고,
가레스 베일 이후 가장 중요한 스퍼스의 선수로 여겨진다.
그가 만약 동일한 활동량을 유지하게 된다면
아마도 현시점의 최고의 수비수 중 하나로
포함되게 될 것이다.
4. Christian Benteke (Genk to Aston Villa - £7million)

벨기에라는 나라의 크기를 생각해 보면
놀랄만한 비율로 월드클래스의 선수를 배출하고 있다.
벤테케는 아스톤빌라를 강등권에서 멀어지도록 하는
활발한 퍼포먼스로 이 리스트에 진입하고 있다.
이 22살의 선수는 공중에서 그의 치명적인 면을 활용하며
폴 램버트 감독하에서 시즌을 전환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선더랜드 전 해트트릭을 포함해 19번의 탑 클래스의 골들을
그라운드에 맹렬한 기세로 터트렸다.
더 크고 더 좋은 팀들이 유혹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5. Santi Cazorla (Malaga to Arsenal - £16.5million)

아스날의 최근 영입은 전혀 감흥을 느낄 수 없었다.
이번에는 그렇지 않다.
카솔라는 놀랄만큼 빠르게 팀에 정착하며
지난시즌의 창조적인 면이 부족했던 아스날에서
중심축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12골 11어시스트
거너스의 미드필더 중에 이 스페인 선수가
없는 것을 상상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왼발, 오른발, 박스 바깥과 박스 안에서
카솔라는 권위를 가지고 팀을 지휘하고 있다.
단 한가지 비판할 점은 팬들이 좋아할 만큼의
한결같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보아 이 28살의 선수에게는
기억할만한 시즌이었다.
6. Matija Nastasic (Fiorentina to Manchester City - £13million)

발로텔리는 떠나버렸고, 아게로와 다비드 실바는
그들의 지난시즌 폼에 어느 누구도 근접하지 못했다.
지난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은 그들의 왕관을
거의 싸워보지도 못하고 포기했고
마침내, 만치니 감독은 해임되었다.
지난시즌의 높은 자리 이후에
시티는 요즈음 힘든 시즌을 감내하고 있다.
먹구름이 낀 상황에서 홀로 빛나는 것은
리그 최고의 센터백 중의 하나가 된 나스타시치의 성장이다.
이 20살의 선수는 믿음직한 레스콧을 선발멤버에서 끌어내렸고
그들의 팀이 리그 최소 실점을 허용하도록 도왔다.
7. Kevin Mirallas (Olympiacos to Everton - £6.5million)

데이빗 모예스의 에버튼은 완고한 팀의 명성을 만들었다.
스티븐 피에나르와 함께 미랄라스는 경탄할만한 퍼포먼스로
엘랴비치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팀을 리그 6위로 마감하도록
도왔다.
3월 스토크시티전에서의 그의 골은 시즌 하이라이트 중의
하나로 여겨질만큼 의심이 없었다.
한편 그는 구디슨파크에서의 모예스의 마지막 경기였던
웨스트햄전에서 감독에게 완벽한 작별의 선물을 선사했다.
결론적으로, 미랄라스는 그의 임팩트를 감소시켰던
부상들에 의해 저지되었었다.
에버튼의 팬들은 모예스가 없는 새로운 시기에 돌입하며
그가 다음시즌에도 팀에 잔류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8. Hugo Lloris (Lyon to Tottenham - £10.6 million)

요리스는 베테랑 프리델을 배제시키기 위해 노력하면서
프리미어리그에 힘든 진입을 했다.
그가 기회를 잡자마자, 이 프랑스 선수는 수비진과 함께
완전하게 들어맞으며 토트넘이 빠른 페이스로
카운터어택을 시도할 수 있는 높은 라인의 플레이를 허용했다.
9. Sascha Riether (Cologne to Fulham - Loan)

중위권에 있는 팀의 선수들은
그들의 걸출한 동료들에 부합되어 인식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풀럼에서 라이트백으로 Riether의 기여를
무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독일 선수는 베르바토프 이외에 3명의 동료들과 함께
풀럼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그는 올시즌 35경기에서 꾸준하고 굳건한 플레이로 인식되었다.
최근 풀럼은 쾰른에서 그를 완전이적 형식으로 영입했다.
10. Sebastien Bassong (Tottenham to Norwich - £2.7million)

바쏭은 그의 퍼포먼스로 인해 시즌 최고의 영입으로
그를 포함시키도록 하는 중위권팀의 또 다른 선수이다.
시즌 초반, 노리치시티는 리버풀과 첼시에 크게 패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이 프랑스 선수는 팀의 수비진을
리그에서 최고로 잘 조직된 모습으로 바꾸어놓았다.
바쏭의 기여들은 노리치시티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첫번째 외국인 선수가 되었다.
11. Daniel Sturridge (Chelsea to Liverpool - £12.7million)

그가 리버풀에서 절반의 시즌을 보냈지만
브렌단 로저스 감독의 퍼즐에 또 다른 조각을 선물했다.
그는 수아레즈와 파트너쉽이 좋았고
수아레즈가 출전정지 상태일때는 앞선으로 이동했다.
15경기 11골은 어떤 비웃음의 대상도 되지 않았다.
그가 수아레즈의 큰 자리를 채울것으로 기대되었을때
특히 그러했다.
만약 로저스 감독이 수아레즈와 스터리지가
꾸준하게 전달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면
다른 팀들은 다음시즌에 더 주의해야 할 것이다.
--------------------------
훌륭한 언급이 될 선수들
Eden Hazard (Lille to Chelsea - £33.8 million)

Oscar (Internacional to Chelsea - £27 million)

Julio Cesar (Inter Milan to QPR - Free transfer)

Chico Flores (FC Gunea to Swansea - £2.1million)

Robert Snodgrass (Leeds to Norwich - £2.5million)

1. Michu (Rayo Vallecano to Swansea - £2million)

여름 이적시장에서 그의 영입 이전에는
잉글랜드 무대에서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존재인
Michu는 초반 3경기에서 4골을 기록하며
누구나 알 수 있는 이름이 되었다.
미하엘 라우드럽의 스타일리쉬한 팀에 완전하게 흡수된
이 스페인 선수는 18골을 기록하며 득점순위 5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3번의 리그컵 득점으로 스완시시티는
역사상 처음으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당신은 올시즌 리그 최고의 영입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2. Robin van Persie (Arsenal to Manchester United - £24million)

최근 몇년간 아스날을 떠났던 많은 선수들이 있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반 페르시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해냈던 것과 동일한 기쁨을 누리지는 못했다.
이 네덜란드 선수는 극도의 압박감을 무력화시키며
26골을 기록했다.
리그 타이틀을 확정짓게 된 아스톤빌라와의 경기는
가장 기억될만한 순간이었다.
그가 다음시즌에 많은 것을 해내지 못한다고 해도
그는 짦은 기간의 임팩트로 인해
퍼거슨의 가장 최고의 영입 중의 하나로 기억될 것이다.
3. Jan Vertonghen (Ajax to Tottenham - £10.6million)

시즌 중 영입된 베르통헌은 타고난 재주와 속도를 가지고
스퍼스가 그들의 축구를 어떻게 플레이하는지에 대한
예시가 되었다.
공격적이며 흥분된다는 것은 당신이 수비수와
관련해서 언급하는 단어들은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베르통헌이 해왔던 것과 일치한다.
레프트백과 센터백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전 아약스 선수는
두 가지 포지션에서 모두 뛰어났고,
가레스 베일 이후 가장 중요한 스퍼스의 선수로 여겨진다.
그가 만약 동일한 활동량을 유지하게 된다면
아마도 현시점의 최고의 수비수 중 하나로
포함되게 될 것이다.
4. Christian Benteke (Genk to Aston Villa - £7million)

벨기에라는 나라의 크기를 생각해 보면
놀랄만한 비율로 월드클래스의 선수를 배출하고 있다.
벤테케는 아스톤빌라를 강등권에서 멀어지도록 하는
활발한 퍼포먼스로 이 리스트에 진입하고 있다.
이 22살의 선수는 공중에서 그의 치명적인 면을 활용하며
폴 램버트 감독하에서 시즌을 전환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선더랜드 전 해트트릭을 포함해 19번의 탑 클래스의 골들을
그라운드에 맹렬한 기세로 터트렸다.
더 크고 더 좋은 팀들이 유혹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5. Santi Cazorla (Malaga to Arsenal - £16.5million)

아스날의 최근 영입은 전혀 감흥을 느낄 수 없었다.
이번에는 그렇지 않다.
카솔라는 놀랄만큼 빠르게 팀에 정착하며
지난시즌의 창조적인 면이 부족했던 아스날에서
중심축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12골 11어시스트
거너스의 미드필더 중에 이 스페인 선수가
없는 것을 상상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왼발, 오른발, 박스 바깥과 박스 안에서
카솔라는 권위를 가지고 팀을 지휘하고 있다.
단 한가지 비판할 점은 팬들이 좋아할 만큼의
한결같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보아 이 28살의 선수에게는
기억할만한 시즌이었다.
6. Matija Nastasic (Fiorentina to Manchester City - £13million)

발로텔리는 떠나버렸고, 아게로와 다비드 실바는
그들의 지난시즌 폼에 어느 누구도 근접하지 못했다.
지난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은 그들의 왕관을
거의 싸워보지도 못하고 포기했고
마침내, 만치니 감독은 해임되었다.
지난시즌의 높은 자리 이후에
시티는 요즈음 힘든 시즌을 감내하고 있다.
먹구름이 낀 상황에서 홀로 빛나는 것은
리그 최고의 센터백 중의 하나가 된 나스타시치의 성장이다.
이 20살의 선수는 믿음직한 레스콧을 선발멤버에서 끌어내렸고
그들의 팀이 리그 최소 실점을 허용하도록 도왔다.
7. Kevin Mirallas (Olympiacos to Everton - £6.5million)

데이빗 모예스의 에버튼은 완고한 팀의 명성을 만들었다.
스티븐 피에나르와 함께 미랄라스는 경탄할만한 퍼포먼스로
엘랴비치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팀을 리그 6위로 마감하도록
도왔다.
3월 스토크시티전에서의 그의 골은 시즌 하이라이트 중의
하나로 여겨질만큼 의심이 없었다.
한편 그는 구디슨파크에서의 모예스의 마지막 경기였던
웨스트햄전에서 감독에게 완벽한 작별의 선물을 선사했다.
결론적으로, 미랄라스는 그의 임팩트를 감소시켰던
부상들에 의해 저지되었었다.
에버튼의 팬들은 모예스가 없는 새로운 시기에 돌입하며
그가 다음시즌에도 팀에 잔류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8. Hugo Lloris (Lyon to Tottenham - £10.6 million)

요리스는 베테랑 프리델을 배제시키기 위해 노력하면서
프리미어리그에 힘든 진입을 했다.
그가 기회를 잡자마자, 이 프랑스 선수는 수비진과 함께
완전하게 들어맞으며 토트넘이 빠른 페이스로
카운터어택을 시도할 수 있는 높은 라인의 플레이를 허용했다.
9. Sascha Riether (Cologne to Fulham - Loan)

중위권에 있는 팀의 선수들은
그들의 걸출한 동료들에 부합되어 인식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풀럼에서 라이트백으로 Riether의 기여를
무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독일 선수는 베르바토프 이외에 3명의 동료들과 함께
풀럼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그는 올시즌 35경기에서 꾸준하고 굳건한 플레이로 인식되었다.
최근 풀럼은 쾰른에서 그를 완전이적 형식으로 영입했다.
10. Sebastien Bassong (Tottenham to Norwich - £2.7million)

바쏭은 그의 퍼포먼스로 인해 시즌 최고의 영입으로
그를 포함시키도록 하는 중위권팀의 또 다른 선수이다.
시즌 초반, 노리치시티는 리버풀과 첼시에 크게 패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이 프랑스 선수는 팀의 수비진을
리그에서 최고로 잘 조직된 모습으로 바꾸어놓았다.
바쏭의 기여들은 노리치시티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첫번째 외국인 선수가 되었다.
11. Daniel Sturridge (Chelsea to Liverpool - £12.7million)

그가 리버풀에서 절반의 시즌을 보냈지만
브렌단 로저스 감독의 퍼즐에 또 다른 조각을 선물했다.
그는 수아레즈와 파트너쉽이 좋았고
수아레즈가 출전정지 상태일때는 앞선으로 이동했다.
15경기 11골은 어떤 비웃음의 대상도 되지 않았다.
그가 수아레즈의 큰 자리를 채울것으로 기대되었을때
특히 그러했다.
만약 로저스 감독이 수아레즈와 스터리지가
꾸준하게 전달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면
다른 팀들은 다음시즌에 더 주의해야 할 것이다.
--------------------------
훌륭한 언급이 될 선수들
Eden Hazard (Lille to Chelsea - £33.8 million)

Oscar (Internacional to Chelsea - £27 million)

Julio Cesar (Inter Milan to QPR - Free transfer)

Chico Flores (FC Gunea to Swansea - £2.1million)

Robert Snodgrass (Leeds to Norwich - £2.5mill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