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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다음 시즌 바라는 영입

백의의레알 2013.05.20 19:24 조회 1,843
1. 가장 급한 오른쪽 풀백

카르바할이 가격도 저렴하고 유스인데다 스페니쉬에다

분데스리가 Top 5급이라 제일 추천하고 유력합니다.


2. 새 판을 짜야하는 수미

정말 데려오고 싶은 선수는 비달 or 구스타보이지만

웬지 어려울거 같아요.

그나마 콘도그비아나 포그바가 가능성있는데 얘네도

그닥 끌리는 편은 아니네요. 사실 후보물색도 가장 어렵습니다.

품귀현상이 매우 심해졌어요. 오히려 리게앙 쪽에서 눈여겨보면

의외로 좋은 선수가 나올지도... PSG의 마투이디도 상당히

탐나더군요. 안첼로티 오면 마투이디 데려오면 좋겠습니다.

의외로 품귀현상이 심해지는 자리입니다.


3. 스트라이커

올해는 여러 대형 스트라이커들이 이적설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루니, 팔카오, 카바니, 즐라탄, 레반도프스키 등 이름만 들어도

거물급 스트라이커들이 넘치는 때입니다.

물론 벤과인도 수준급이긴 하지만 각자 한계를 지니고 있기에

라데시마를 위해선 활동량, 연계, 제공권, 골결을 모두 갖춘

원 톱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위의 다섯 선수 모두 위의 4가지 중 3가지 이상은 갖추고 있다

보여집니다.

지금 레매 내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는 선수는

레반도프스키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격도 저들 중 저렴한 편이고 활동량, 골결, 제공권, 연계

네 박자가 모두 갖추어진 선수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도르트문트 산이라는게 조금 마음에 걸립니다.

사실 가격만 좀 더 저렴하다면 카바니를 데려오고도 싶습니다.

스페인어도 되고 골넣기 어려운 세리에에서도 스무골 넘게

넣는다는건 대단한 능력...게다가 활동량, 연계, 제공권도

뛰어나고 측면으로 벌려서 플레이하는 것도 능숙하죠...

그러나 가격이 너무 비싸고 기복이 너무 심한데다 챔스 등

큰 경기 경험이 그리 많지 않다는 점이 단점...

하지만 분명 이번 프리시즌이 스트라이커를 영입해야한다면

가장 적기인듯 싶네요.


4. 측면 자원

사실 베일이 많이 링크되고 있는데 저는 호날두가 있는한

베일 영입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왜냐면 베일의 역할이 애매해지기 때문이죠.

프리롤을 둘이나 둘수도 없구요.

사실 호날두 한 명을 프리롤로 두는 것도 효과적인 동시에

많은 전술적 희생을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죠.

사실 디마리아가 활동량 하나만큼은 괄목할만하기 때문에

아직 디마리아에게 미련이 남아있습니다. 또 부진하더라도

수비적인 측면에서는 여러 기여도 해주기도 하죠.

그동안 측면에서 혼자 놀았던게 부진의 원인일수도 있으니

카르바할이 영입된다면 살아날수도 있다고 생각하구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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