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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수면위로 부상한 카카의 플라멩고 이적설

라파엘 바란 2013.05.20 15:35 조회 1,928 추천 7



스콜라리는 컨페더레이션스컵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고, 카카는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이는 카카 본인, 그리고 그의 메인 스폰서: 아디다스 모두를 실망에 빠뜨린 소식입니다.

이에 양측 모두 플라멩고를 향한 이적을 고려할 수 있다는 브라질 신문 Meia Hora의 보도입니다.


카카와 플라멩고의 밀월은 지난해 말부터 이야기되었습니다.

그러나 겨울 이적시장은 빠르게 닫혔고, 4월 다시한번 플라멩구 부회장 주도의 이적 시도가

있었다고 합니다만 카카 본인이 거절했다고 합니다. 당시에 카카는 브라질의 친선경기 등에

호출을 받은바 있으며 본인 스스로 향후 국가대표에 선발되리라 확신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카카는 31세가 되며, 현 시점에서 심각하게 브라질로의 귀환을 고려중입니다.

플라멩구는 최근 아디다스와 후원계약을 체결하였고, 필요한 금액 전부를

아디다스가 부담하는 이적 시나리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스콜라리는 플라멩구 소속의 선수를 한명도 선발하지 않았기 때문에, 위 이적 시나리오가

현실화 된다면, 플라멩구 구단, 카카 본인 그리고 후원사 아디다스 3자에게 모두

바람직한 방향의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출처; http://www.as.com/english/articulo/meia-hora-kaka-to-move/20130519dasdenspo_9/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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