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 " PSG 팬들이 나에게 박수를 쳐주던데.."
"PSG 팬들이 박수를 쳐주면서 나에게 남아달라고 했다.
굉장히 감동적이었다.
내가 결정을 내리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I heard the supporters asking me to stay.
That was very moving and could help me make my decision."

리그앙 브레스트 전 이후 컨퍼런스에서 안첼로티는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일요일 또는 월요일 PSG의 회장 나세르와 독대할 것이다.
모든것이 괜찮아지면?
어떠한 문제없이 소식을 발표할 준비가 될 것이다."
이어서 그는,
" 나는 서포터들이 나에게 남아달라고 요청하는 것을 들었다.
감동적인 장면이었다. 나의 결정을 내리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
라고 끝마쳤습니다.
현재 카를로 안첼로티는 레알 마드리드의 유력한 차기 감독 후보자입니다.
지난 10월 PSG가 니스전에서 패배했을 때, 클럽 수뇌부가 아르센 웽거, 조세 무리뉴에게 접근한
사실을 알고 크게 실망하였다고 합니다.
이후 그는 끊임없이 레알과 링크되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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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는 현재 파리 생제르망과 1년 의 계약기간이 남아있습니다.
은발의 이탈리아 인은 매년 7m의 연봉을 수령중인데, 문제점은 PSG와 계약을 맺을 시에
챔피언스리그 진출시 계약기간이 자동적으로 연장된다는 조항을 붙였다는 것입니다.
이 조항은 현 시점에서 안첼로티의 발을 묶고 있습니다.
바로 이 조항을 없애고 싶다면 2014년 6월 전까지 그는 스스로에게 이적료를 지불해야만 합니다.
안첼로티 본인은 레알 마드리드의 수뇌부와 이야기한적 없다고 여러번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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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사를 이어붙이겠습니다.
위의 기사가 후에 보도된 기사입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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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7 2013.05.19남아라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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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묵 2013.05.19어차피 시즌 끝나기 전엔 립서비스를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안첼로티든 하인케스든 환영합니다. -
손흥민 2013.05.19작년에 베르나베우에서도 그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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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덮밥♥ 2013.05.19흠....저위약금을우리가물어줘야된다면안오는게나을지도..
자신이내면서까지올것같진않아요 -
까삐딴 2013.05.19그냥 안첼로티, 하인케스 말고 다른 새로운 사람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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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2013.05.19제발 오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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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u 2013.05.19오우...기분좋은 소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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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5.20으음... 그냥 남는건가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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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13.05.20그냥 psg 종신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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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딩 2013.05.20파리 살기 좋을텐데 걍 남으세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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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Star 2013.05.20그러니까 남아라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