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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데이비드 베컴, 현역 마지막 믹스트존 인터뷰

키라 2013.05.19 16:06 조회 2,547 추천 4



" 이 곳 PSG의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나의 팀 메이트 들, 스태프들, 팬 들 모두에게요. 이 곳에서 내 경력을 마무리 하는 것은 매우 특별한 일이에요. 이 것 보다 더 특별 할 수는 없을겁니다. 지금이 내가 은퇴하기에 지금이 제일 좋은 시기라고 생각 했어요. 난 내 경력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곳 사람들은 나를 마치 이 곳에서 10년 동안 있었던 듯이 대해 줬고, 나는 이 특별한 곳에서 경력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나는 축구계에서 22년을 몸 담았었죠. 다음 몇 달간은 가족과 휴식을 즐길겁니다. 이 곳은 내게 있어서 매우 특별한 곳이었고, 감독은 오늘 내게 전화해서 말 했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니가 오늘 주장완장을 차기를 바라고 있다.' 라구요. PSG에서 영국인이 주장을 맡는 것은 매우 특별한 일 이었습니다. 매우 놀라운 일이었고, 나는 항상 감사할 겁니다. "

http://www1.skysports.com/football/news/11820/8721287/David-Beckham-leaves-pitch-in-tears-after-emotional-farewell-game

-번역 : 키라

의역, 오역 있습니다.
흑흑ㅠㅠㅠ으흑흑흐규ㅠㅠㅠ어허엉ㅠㅠ벡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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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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