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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드파티 Thid-party Ownership

Z_Zidane 2013.05.19 12:09 조회 2,641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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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싸이월드는 아닙니다.


라다멜 팔카오의 커리어는 1월 혹은 여름에 더 높은 곳으로 향할 수도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프리미어리그 클럽과 큰 수익을 거두는 계약을 체결할 지도 모른다. 팔카오의 바이아웃은 6000만 유로다. 하지만 아틀레티코가 이 모든 금액을 가져가진 않는다. 이전까지 팔카오의 모든 이적이 그러했듯이, 써드파티가 거래에서 이득을 볼 것이다.

팔카오의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가 소유하고 있는 제스티푸트 에이전시Gestifute Agency는 투자자본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고, 2011년 여름 팔카오를 4000만 유로에 포르투에서 아틀레티코로 옮기는 것을 도왔다. 투자사가 거둬들인 수익도 상당하다. 써드파티소유권 (Third-party Ownership, TPO) 즉 구단 외에 다른 집단이 선수의 지분과 경제적 권리에 이해관계를 갖는 이 방식은 유럽에서 점차 문제가 되고 있다.

TPO는 이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프랑스 리게앙에서는 금지되었고, 현재로 다른 유럽 리그 등에서도 써드파티가 선수를 소유하는 것을 추방시켜야하는 주장이 논의되고 있다. UEFA 회장 미셀 플라티니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치른 모나코에서 “이는 주로 남미선수의 문제다”라고 코멘트했다. 플라티니가 그렇게 말하는 동안에도, 러시아의 제니트는 포르투의 브라질리언 공격수 헐크를 써드파티와 연관되어 영입하였다.

제니트는 헐크에게 4000만 유로 이상을 쓰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반면 벤피카에서 벨기에 미드필더 악셀 비첼에게는 그정도를 지불했다고 한다. 포르투갈에서 공개한 문서에 따르면, 헐크의 에이전트 주안 피거는 선수 지분의 15퍼센트를 가지고 있다.








[포르투의 미드필더 주앙 무팅요]


TPO가 잉글랜드와 프랑스에서 추방되었다고 하지만, 러시아,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포르투갈 등에서는 여전히 성행하고 있다. 헐크의 이적이 성사되는 동안에, 잉글랜드의 토튼햄 핫스퍼는 끝내 미드필더 주앙 무팅요의 영입에 실패했다. 스퍼스는 포르투에 기록적인 금액을 준비하였으나, 결국엔 써드파티가 장애물이었다.

TPO는 투자자에게 커다란 이익을 남겨준다. 브라질 대표팀의 오스카가 첼시로 이적할 때, 선수의 가족과 그의 에이전트 줄리아노 베르톨루치는 선수 지분의 25퍼센트를 소유했었고, 첼시는 이를 지불해야했다.






[루카스 모우라와 네이마르의 에이전트 바그너 히베이루]


1월에 PSG로 이적하는 브라질 선수 루카스 모우라의 경우에도, 그의 에이전트 바그너 히베이루는 이적료 4000만 유로 중에서 비공개된 일부 지분에 대해 돈을 받을 것이다. 한때 카카와 호빙요의 에이전트였던 히베이루는 언젠가 네이마르가 유럽으로 이적할 때 다시 한번 큰 돈을 만지게 될 것이다. 현재 네이마르의 계약은 2014년7월까지 되어있다. 그 전에 이적한다면, 히베이루는 이적료의 10퍼센트를 가져갈 수 있다.

장기적인 게임

써드파티 투자는 장기적으로 볼 때 더욱 이득이 된다. DIS는 오래전에 파울루 엔리케 간수 소유권을 위해 210만 유로를 투자했고, 올해 9월 산투스를 떠나 상 파울루로 이적할 때 아무런 돈도 받지 않았다. 대신에 간수에 대한 소유권을 68퍼센트로 증가시키는데 성공했고, 미래에 간수가 유럽으로 이적할 때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못마땅해하는 TPO지만,남미에서는 필수불가결한 비즈니스 모델이다. 영향력 있는 브라질 구단들은 재정적 규모를 유연성 있게 늘려가고 있다. 자신들의 유망주들을 더 오랫동안 지켜내는 것은 물론, 유럽의 클라렌스 시도르프와 디에고 포를란 같은 거물들을 데려오는데 매력을 느낀다. 이러한 투자는 브라질 클럽이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3회 연속 왕좌의 자리를 차지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런 성공을 가능케하는 힘은 구단에 자금유동성을 더해주는 투자자들이다. 써드파티를 통한 선수 소유는 이미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런 구조는 언젠가 큰 혼란을 가져올 것이고, 이적과정을 복잡하게 만들 것이다.

지금의 상황을 만들어낸 요인은 크게 두가지로 볼 수 있다. 클럽이 충분한 자본을 갖지 못한 점과 1998년 제정된 펠레법이다.

경우에 따라 수백만 명의 팬들이 있겠지만, 브라질 클럽들은 항상 재정난에 허덕여왔다. 최근까지도 클럽의 가장 큰 수입원은 TV 중계권이지만 이 또한 적다. 경기 입장수익도 적고, 클럽 머천다이스 수입은 비공식적 상품들의 판매들로 인해 감소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대부분 클럽들은 선수를 지켜내고 투자하는게 힘들어진다.

1998년 펠레법 제정은 투자자들에게 문을 열어준 계기가 되었다. 그만큼은 아니어도, 이 법은 유럽의 보스만 룰만큼이나 영향력이 있었다. 브라질 클럽들은 변화에 대처하는 속도가 느렸지만, 에이전트들은 그렇지 않았다. 그리고 그 결과는 2001년 호나우딩요가 PSG와 사전계약을 맺고, 그레미우를 프리로 떠나게되면서 파문이 일었다. 뜨거운 논란 끝에, PSG는 결국500만 달러도 되지 않는 돈을 지불했다.

투자자의 역할

전 아스날의 미드필더 에두 가스파르는 현재 코린치안스의 축구단 디렉터다. 그는 브라질 클럽들이 투자자들의 역할에 대해 인정하고 적응하였다고 한다.

“이런 비즈니스 모델이 코린치안스에게 중요해진 데는 이유가 있다. 2007년 팀은 강등되었다. 이듬해 곧장 승격에 성공했으나, 재정적 상태가 매우 빈약했다. 투자자들은 코린치안스가 원하는 선수들과 계약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 객관적으로 그 선수들은 코린치안스 같은 다른 빅클럽으로 갈 수도 있었다. 하지만 투자자들이 영입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에두는 써드파티가 낀 딜이 편법이 될 수도 있음을 인정한다. “오늘날, 투자자들은 에이전트이기도 하고, 선수들의 경제적 권리를 일부 사들이는 것에 관심을 갖고 자신들의 지분을 지키려 노력한다. 코린치안스는 선수를 100퍼센트 사고 싶어하지만, 투자자들은 자신들의 미래수익을 위해 그렇게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우리가 투자자들과 조정을 하지 않는다면,딜은 깨진다.”

처음에는 그 덩어리가 작지만, 나중에 선수가 팔릴 때는 더 큰 손해를 보게된다. 하지만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선수에게 행사되는 진짜 힘이 누구에게 있는가다.

펠레법은 선수에 대한 “컨트롤”과“영향력”에 대해 명시했고,투자자들이 구단에서 어떤 역할도 하지 못하게 하였다. 하지만 에두는 가능한 간섭에 대해 염려하지 않는다. “우리에겐 훌륭한 법적 대응팀이 있다. 어디까지가 투자자들의 영향 범위인지 명확하게 하고 있다. 우리는 보호받고 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 없다.”

브라질에서 써드파티 투자자는 넘쳐난다. 스포츠 법학 연구 모임의 자문위원인 변호사 페드로 자네트 알폰신은 말한다. “선수의 경제적 권리를 갖고 있는 회사들이 매우 많다. DIS와 BMG는 전체의 절반 내외를 차지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권리 변화는 에이전트나 중개자들의 손에서 시작된다. 때로는 선수나 가족들이 권리를 가지기도 한다.”

주요 회사들은 막대한 이득을 취하고 있다. 방코 미나스 제라이스 (Banco Minas Gerais, BMG)는 2008년부터 브라질 축구계에 엄청난 돈을 투입하고 있고 2010년엔 코린치안스 선수 10명에 35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고 알려졌다. 이들은 팔메이라스에 800만 파운드를 임차해주었고, 상 파울루로부터는 800만 파운드를 받아냈다고 한다. BMG는 첼시로 이적한 오스카의 지분 25처센트를 갖고 있기도 했다.






[DIS의 주요선수 중 한명인 네이마르]


DIS는 산투스 선수 20명의 지분을 갖고 있었다. 이를테면 800만 파운드에 브레멘으로 이적한 웨슬리 로페스의 25퍼센트, 550만 파운드에 디나모 키에프로 이적한 안드레 히베이루의 25퍼센트, 1050만 파운드에 포르투로 이적한 다닐루 다 실바의 37퍼센트 등의 케이스다.또한 DIS는 네이마르의 40퍼센트 지분을 가지고 있다.

2008년 트래픽(Traffic)은 쿠리치바에 180만 파운드를 지불하고 수비수 엔리케를 팔메이라스로 이적시켰다. 5개월 뒤, 이들은 다시 바르셀로나에 800만 파운드에 팔았다. 트래픽은 에르나네스가 라치오로 이적할 때 상 파울루에게 지급된 1100만 파운드의 17퍼센트를 챙겨내기도 했다.

클리어링 하우스

비록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고 최근 늘어나고 있는 잉글랜드가 브라질 선수들의 목적지라 하지만, 포르투갈은 여전히 많은 브라질 선수들의 유럽 진출 클리어링 하우스로 존재하고 있다. 같은 언어를 공유한다는 객관적인 이유를 차치하고도, 포르투갈의 빅클럽들은 써드파티를 통한 거래를 계속 해왔다.






[스포르팅 리스본의 스트라이커 리키 반 볼프스빈켈 또한 소유권이 여러 이해관계자들에게 분배되있다]


지난 달, 스포르팅 리스본은11/12 시즌 회계장부를 공개하였다. 여기에는 총4500만 유로의 적자 등 몇몇 걱정될만한 수치들이 기록되있었는데,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99페이지에 있었다. 클럽은 주요 선수 26명 중 완전한 소유권을 가진 선수가 단지 4명 뿐이라는 것이다. 나머지는 모두 써드파티들에 의해 나누어져 있었다. 이 소식은 푸블리코 등의 언론사를 통해 보도되었으나, 중요한 사실은 TPO가 포르투갈 축구계의 문화이고 재정적 구조의 근간이라는 것이다.

알고 있듯 포르투갈은 경제위기를 맞이하였으니 이런 상황이 놀라운 것도 아니다.빅클럽들 조차도 TV 중계권이나 유럽 대항전에서 수익을 만들어내는 정도를 빼고는 대안이 없으니 집안에 늑대를 들여놓는 것이다.

포르투갈에서의 TPO는 십여년전 퍼스트 포르투게스 풋볼 플레이어스 펀드First Portuguese Football Players Fund에서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데쿠, 우고 비아나 세명의 지분을 갖기 시작하면서 시작되었다. 회사는 2008년 FIFA로부터 징계를 받으면서 닫았지만, 이들의 유산은 벤피카 스타스 펀드Benfica Stars Fund, 스포르팅 포르투갈 펀드Sporting Portugal Fund, 퀄리티 풋볼 아일랜드 리미티드(Quality Football Ireland Limited,QFI) 등을 통해 이어져오고 있다.

포르투갈에서 써드파티가 연계된 펀드는 크게 두가지 유형이 있다. 자국 은행을 기초로 하는 경우와 해외 자본이 들어오는 경우다. 암스테르담에 있는 마머스Mamers-BV는 2011년 8월까지 주앙 무팅요의 지분 37.5퍼센트를 갖고 있었다. 이 회사는 포르투 유스출신이자 포르투 회장 출신 핀투 다 코스타가 디렉터로 있다.

이런 거래로 인한 향후 이적료 손실이 TPO로 인한 결정적인 현실이다. 하지만 아직 포르투갈 연방은 이러한 비즈니스를 막을 의향이 없어 보인다.






[써드파티 투자사들과 주요 선수들]


커져가는 위협

UEFA는 써드파티를 제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올초, UEFA 사무국장 지안니 인판티노는 말한다.”이런 식의 선수 소유는 점차 위협이 될 것이다. 우리 스스로 방법을 찾아야한다. 이런 식으로는 계속될 수 없다.”

TPO 이슈는 UEFA 프로축구전략위원회에서 논의되고 있으나 TPO를 완전히 추방하는 것과는 다르다. 대신 UEFA는 FFP를 TPO에 연관시켜 강화시키려 한다. 클럽은 써드파티 선수를 보고해야하고, 써드파티로 인한 이득은 클럽의 대차대조표에 들어갈 수 없다. 이런 움직임은FFP의 영향력을 키우는데는 도움이 될수도 있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팔카오처럼 써드파티가 연관된 이적에 있어 써드파티 투자자는 여전히 이적시에 이득을 볼 수 있다.

2008년 프리미어리그는 카를로스 테베스 이적 이후 써드파티 딜을 금지시켰다. 그리고 금지조항은 하부리그까지 확대되어, 2011년에는QPR이 알레한드로 파울린 때문에 벌금을 냈다. 이 조치로, 중동에 기반을 둔 히어로 펀드Hero Fund는 프리미어리그로의 이적건이 불발되기도 했다.

UEFA의 최근 움직임은 2008년FIFA의 국제규정 강화로 이어졌다. FIFA는 투자자들이 선수 지분 사는 것을 금지하지는 않았으나, 이들이 선수를 언제 뛰게하고 언제 사고파는지 관여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즉 여전히 써드파티 투자자들은 활동이 가능하다.

포르투갈과 스페인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는 QFI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QFI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 경영자였던 피터 캐년을 고문으로 두고 있다. QFI와 친밀한 퀄리티 스포츠 인베스트먼트(Quality Sports Invesment, QSI)는 2011년 벤피카에서 사라고사로 이적한 골키퍼 로베르토의 이적에서도 논란을 가져온바 있다. 당시 사라고사는 1억 1000만 유로의 부채를 안고 있었고, QSI가 860만 유로 딜을 도와주었다.






[베식타스는 차후 우고 알메이다를 이적시킬 때 한푼도 챙길 수 없다]


멘데스의 또 다른 고객인 포르투갈 스트라이커 우고 알메이다는 2011년 베르더 브레멘에서 베식타스로 이적하였다. 하지만 베식타스 서포터들은 복잡한 써드파티 조항 때문에 추후 알메이다의 이적시 발생하는 이적료를 한푼도 갖지 못한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헐크 케이스에 대한 의혹
[브라질리언 스트라이커 헐크는 브라질부터 일본, 우루과이, 포르투갈을 거쳐 러시아에 상륙했다. 그러는 동안 그의 에이전트 주안 피거는 선수 지분을 갖고 있었을 것이다.]





1. 많은 브라질 선수들이 그렇듯, 헐크는 자국을 떠나 일본 가와사키 프론탈레로 이적했다.
2. 2008년 그는 남미로 복귀, 우루과이 클럽 렌티타스에 '등록'했다. 헐크는 렌티타스에서 한경기도 뛰지 않았고, 렌티타스는 포르투로부터 소유권 50퍼센트에 해당하는 금액을 받았다.
3. 포르투갈에서의 4시즌동안 프로투는 헐크의 소유권 85퍼센트를 획득했고, 그의 에이전트 주안 피거가 나머지 15퍼센트를 가졌다.
4. 이번 여름 제니트는 포르투에 85퍼센트 소유권을 4000만 유로에 샀다. 여전히 주안 피거는 나머지 15퍼센트를 소유하고 있다.




유럽 바깥에서도 써드파티가 클럽들을 압박하고 있다. 올초, FIFA는 몬테비데오에 연고한 우루과이 클럽 아틀레티코 렌티타스를 조사했다.블룸버그 뉴스에 따르면 렌티타스에서는 1999년부터 총 5600만 달러의 거래가 이루어졌다. 렌티타스에서 뛰지도 않는 선수들을 등록을 해놓고 다른 팀으로 임대를 보내는 식으로 돈을 받아온 것이다. 헐크의 경우도 렌티타스는 포르투로부터 헐크의 소유권 90퍼센트에 1900만 유로를 2008년, 2011년 두번에 걸쳐 받았다.

투명성을 재고해야한다

FIFA의 TMS(Transfer Matching System)이 국제이적의 투명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었으나, 여기에는 써드파티 등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들어가지 않는다.

로크데일에 위치한 굴Gool은2010년 렌티타스에서 포르투로 왈터를 이적시키며 돈을 받았다. 런던에 위치한 펄 디자인 홀딩Pearl Design Holding은 왈터의 소유권 25퍼센트를 210만유로에 샀다. 이 모종의 거래에 대해 미디어로부터 두 회사에 질문이 쏟아졌지만 묵묵부답이다.

2009년 크리스탈 팰리스는 런던 펀드사 아길로Agilo로부터 500만 파운드를 빌렸다. 이 차입금으로 팰리스의 자산이 안전해졌고, 주요 선수들과 계약을 이어갈 수 있었다. 2010년 1월 팰리스가 선수들을 겨울 이적시장에 팔지 않고 돈을 갚으려할 때, 아길로는 구단을 제소했다. 리그연맹은 팰리스가 써드파티에 관여되어 선수들과 계약했다는 제소를 묵살했다. 왜냐하면 아길로가 선수들의 소유권에 관여되있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팰리스 구단주 시몬 조단은 앞으로도 써드파티 투자자들의 허점을 파고들어 투쟁해야하는 처지에 놓였다.

지금까지 축구와 국제자본이 부딪혔을 때, 축구가 이기는 일은 드물었다.

출처 : saafutbol.com '허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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