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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아틀레티코 경기 후 말말말

쭈닝요 2013.05.18 16:59 조회 2,064 추천 1
세르히오 라모스 "아틀레티코가 잘했다"

"우리는 아틀레티코가 잘했다는 말을 해야 한다. 그들은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
4~5번의 골찬스에서 기회를 살리지 못한다면, 위기가 찾아오기 마련이다.

우리는 빈손으로 시즌을 마치게 되었다. 라리가, 코파델레이, 챔스를 모두 놓쳤다. 
우리가 팬들에게 할 수 있는 말은 이게 현실이고, 다음 시즌을 기대해 달라는 말 뿐이다."


무링요 "아틀레티코는 운이 좋았다"

"아틀레티코는 승리할 자격이 없었다. 하지만 그들이 챔피언이 되었다.
우린 2번의 완벽한 찬스가 있었고, 골대를 3번 맞혔다. 이건 불공평하다.
아틀레티코의 키퍼가 환상적이지만 오늘밤은 운도 좋았다. 

"내 커리어에서 최악의 시즌이다. 이정도면 다른 감독들에겐 좋은 시즌일지도 모른다. 나에겐 아니다.
이번 시즌은 실패했다. 하지만 내 첫번째 두번쨰 시즌은 성공적이었다"


시메오네 "더이상 레알이 두렵지 않아"

"엄청난 게임이었다. 이번 시즌 우리 선수들이 해낸게 놀랍다
선수들이 마침내 두려움을 떨쳐내고 마음이 하나가 되어 이길 수 있었다. 
우리는 운이 좋았다, 축구에선 언제나 이기는 팀에게 운이 따르기 마련이다. 

난 더이상 할말이 없다. 다음 경기를 생각할 것이며, 계속 발전하고자 한다, 
그게 우리가 아는 유일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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