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지단 \'키커\'지와의 인터뷰.

playmaker 2006.04.11 11:42 조회 1,898
프랑스 국가대표로는 이번 월드컵이 마지막임을 확실히 했으나

레알과는 원계약기간인 2007년까지는 뛰겠다고 입장을 밝혔다네요.

2007년 이후는 생각해볼 것이라고 언급.

언제까지나 필드의 지배자 중원의 사령관일 것 같았던 그도 어느덧 30대 중반이니..

월드컵에서의 모습은 이번이 마지막인데 우리와 같은 G조니 더더욱 아쉬운..

정말 세월 앞에는 장사 없다는 말이 이번 시즌들어 절실히 느껴짐. -_ㅜ

어떻게 타임머신이라도..;;

경기를 보면서 처음 아트라고 느끼게 해주었던 지단.. 선수생활 유종의 미를 거두길 바랍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1

arrow_upward 지금 이동국 ....... arrow_downward 카사노를 대박으로 키워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