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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800만 유로를 공중분해시킨 카탈란 자치령

라파엘 바란 2013.05.12 00:58 조회 3,209 추천 3






카탈란들이 귀중한 현찰을 공중분해시킨 사건의 전말을 기쁘게 알려드리기위해서

사건의 배경을 말씀드리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0. 로마와 바르셀로나 간에 체결된 계약은 다음과 같다.

로마는 2011년 12m에 보얀을 영입했고, 거기에는 바르셀로나가 2012년에 한하여 17m

17m으로 다시 바이백 시킬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되있다.

2013년엔 바이백 금액이 13m으로 줄어든다고 정해져 있었고

만약 로마가 바르셀로나로 바이백한 보얀을 다시 영입하고 싶다면

2013년 7월부터 2014년 7월까지 그 안에 바르셀로나에게 28m을 지불해야된다는 조항이 있다.



1. 보얀은 AS로마에서 AC 밀란으로 임대 이적을 한다.



2. 밀란 갈리아니가 보얀의 완전 이적 옵션을 획득

밀란의 CEO 갈리아니가 3일. 보얀의 완전이적옵션을 바르셀로나로부터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갈리아니가 클럽의 공식채널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그를 완전이적시킬수 있는 옵션을 갖고 있다.

이건 밀란채널에만 얘기한거고 아직 아무도 모르는 일이죠.

우리는 바르셀로나 로부터 완전이적옵션을 받았고

그러므로 보얀과의 계약은 완전이적 옵션이 붙은 임대이적인 겁니다.

완전이적금액은 로마의 경우 보다 낮은 금액이죠."



3. 로마의 완전이적 옵션은 사라졌다.

SKY ITALIA의 보도에 의하면, 밀란이 가지게 된 보얀의 바이아웃 가격은15m,

바이백 조항은 18m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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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의문이 드시겠죠?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지금 도대체 보얀 크르키치의 " 원 소속팀" 은 어디야?



2012년 09월 쓰인 글

For Now, Bojan has been owned by Barcelona

바르셀로나가 현재 보얀의 소유권을 다시 찾아온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이게 아니라면 스포르트지에서 바르셀로나와 밀란의 보얀 협상 이야기를 다룰 리가 없죠

보얀은 로마 선수여야되니까요






이제 맨 위에 저 기사를 번역해보겠습니다.


" 밀란은 15m의 바이아웃 조항을 실행하지 않고 보얀을 ( 바르셀로나로 ) 돌려보낼 것.

그러나 보얀은 티토의 플랜에 들어있지 않다."


AS로마의 플랜에 들어있는게 아닌 티토의 플랜에 없다고 스포르트지에서 말하고있습니다.


밀란은 보얀 크르키치의 가격을 5m까지 깎고 싶어한다.


바르셀로나는 AS로마에 10m주고 팔고 갈길 갔으면 됩니다.

헌데 밀란에게서 2012년 즈음에 이야기가 들어오죠

"보얀을 선임대 후이적 방식으로 쓰겠다.

13m에 바이백을 실현시켜달라. 우리가 15m에 완전 영입하겠다. 2m이나 더 받을 수 있는 기회다."

바르셀로나는 이 말을 믿고 바이백 조항 실행시켜서 소유권을 되찾은 것으로 보입니다.

헌데 밀란이 15m 바이아웃 실행시켜 줄 것으로 철썩같이 믿었것만..

갈리아니가 싸게 달라고 하는 상황에 부딪힌것입니다.



13m : 바르셀로나는 13m을 지불 후 보얀 소유권을 회복한 것으로 추정

15m : 갈리아니가 약속한 보얀 선임대 후이적 계약시의 완전이적 비용




영수증에 그런 말이 있죠

단순변심

갈리아니는 마음이 바뀐 겁니다. 15m을 내기 싫은거죠

보얀을 5m에 할인해서 이적시켜달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보얀은 이제 4개국어자가 됩니다.

세르비아 어 / 카탈루냐 어 / 스페인 어  + 이탈리아 어

아아... 좋은 이탈리아 어 연수코스였습니다.

비용은 카탈란 구단 전액 지불

디테일: 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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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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