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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빌트 지에서 케디라가 묘사하는 무리뉴

라파엘 바란 2013.05.10 10:18 조회 3,102 추천 12




출처: http://www.welt.de/sport/fussball/em-2012/article106632889/Wir-wollen-uns-bei-dieser-EM-unsterblich-machen.html

빌트지와의 인터뷰 중 무리뉴에 대한 코멘트

........ 중략........



Q. 음.. 아마 당신의 새로운 코치가 말해준 것이겠지?

A.
그렇다. 무리뉴가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참을성을 갖고, 더 지능적으로 플레이해라. 머리를 더 써서 플레이해라.'

그러한 조언이 내 경기력을 많이 개선시킨 것 같다.

그 전까지 나는 활동을 많이 하는 것이 팀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감사하다. 그는 그것이 팀에게 해가 되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그는 나를 전략가로 만들었다.



Q. 그가 당신에게 그렇게 영향을 많이 주었나?

A.
그렇다. 나는 내 경기 방식을 크게 바꾼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리뉴 덕에 발전했다.

그는 선수들이 위축되지 않게 만드는 지도자이다.

몇개의 단어만으로 누군가를 발전시킨다. 그가 말해주는 것은 매우 적다.

감독은 지시할 때 비난없이 지시한다.

그는 선수를 비난함으로써 장점을 없애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이다.



Q. 무리뉴의 특별한 재능은 무엇인가

A. 그는 전적으로 정직함만을 보이는 사람이다.

나는 감독을 2년간 알아오고있다.

분명 이것 하나는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그는 단 한번도 선수를 불공평하게 다루거나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한 적이 없다.

그 정직함이 바로 그사람의 특별한 재능이다.

오직 그 방법, 그 방법으로 감독은 스무명의 월드 클래스 선수들을 하나로 모은다.



Q. 축구에서 정직함이 그렇게 드문가?

A. 불행하게도 그렇다.

부담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영혼을 팔고, 스스로 더 잘 보이기 하기 위해 그러한 행동을 한다.

팀 내에서는 완전한 정직함이 존재해야만 한다.

심지어 가끔 그게 상처를 줄 지언정 말이다.



2012년 6월 12일 빌트 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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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arrow_upward 요새 이니에스나 관련해서 말이 많은데 arrow_downward 기자회견 생략, 루메니게의 스페셜원 & 이니에스타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