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안녕하세요 역성지 제조기 입니다.

그래도니콜♡ 2013.05.09 20:16 조회 1,865 추천 1

2011-2012 챔피언스리그 4강
http://realmania.net/bbs/zboard.php?id=openbbs&page=1&sn1=&divpage=9&sn=on&ss=on&sc=off&keyword=그래도니콜&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7029



2012-2013 챔피언스리그 4강
http://realmania.net/bbs/zboard.php?id=openbbs&page=1&sn1=&divpage=10&sn=on&ss=on&sc=off&keyword=그래도니콜&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3875

사실 저는 능력보다는 인간성 됨됨이(그것이 언플이든 이미지메이킹이든)가 된사람을 좋아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카카가 지금 이런 상황이 된게 참 슬프네요

그래서 카카가 부활했으면 좋겠습니다. 줄여서 그카부
를 유행어로 밀기는 하는데..

뭐 어쨋든 위에 링크는 로또를 사겠다면 귀신같이 탈락해버리는 레알마드리드를 위해서 드립을 날려볼까 합니다

다음시즌 카카가 부활하지 못한다에 내돈 모두와 내 손모가지...가 아니라
부활 못하면 로또를 사겠습니다.

아 물론 소속팀은 모르죠...여기가 될지 다른팀이 될지는
다음시즌엔 그래도 카카는 부활했다 줄여서 그카부가 됐으면 좋겠군요.

그리고 카시야스건은...음....
무리뉴와 카시야스의 파워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무감독이 감독의 입장이니까 먼저 말붙이기도 카시야스보다는 상황이 유리하고
하지만 굳이 인터뷰에서 터트리는 이유는 추측해보자면
카시야스가 먼저 숙이고 찾아오길 바라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라울마드리드라 불리던 라울은 사실 결혼 전에는 한성질 하던 사람이었는데 셀프정신차림해서 그렇게 큰 족적을 남겼는데말이죠

흔히들 늦바람이 무섭다고들 하죠
카시야스에게 온게 자만이라는 늦바람이라고 생각해요
카시야스에게 커리어하이라는 말이 있진 않으니 말이죠
그동안 못한다고 까는 사람도 없었고 레알마드리드의 수호신이라는 san iker라고 불리는데
어떤 포르투칼 배나온 아저씨가 티셔츠에 Jeil Minam 이라고 달고와서는 뭐라고 뭐라고 했죠

어느 구절에서 봤는데 그들은 그들의 방식으로 유로와 월드컵을 들었다 라고 무감독 자서전을 본듯 하네요

어찌되었든 A라는 곳을 향해서 가는데 B를 거쳐서 가자와 C를 거쳐서 가자라는 의견이 있다는것은 대립이지만
A를 가자와 B를 가자라는 의견이 있는것이 불화인거죠

카시야스나 무리뉴나 둘 다 똑같은 팀의 승리, 리그트로피, 라 데시마를 바라고 있는 마음은 똑같지만 단지 그 과정에 있어서의 의견차이라고 믿고 싶군요

다만 이 파워게임의 승자가 무리뉴이냐 카시야스이냐에 따라서 앞으로의 팀 컬러는 많이 변할 것 같습니다.

심지어 무리뉴가 이긴다면 선례를 남긴다는 점에서 장기집권이나 후임감독이 들어와도 선수단에 감독의 입김이 크게 작용하게 될 테지만 카시야스가 이긴다면 답이없죠... 지단이나 라울이 감독으로오기 전까지는 주장 이길생각 말아야 할 듯..

솔직히 무리뉴가 떠나든 말든 그다지 신경쓰지는 않습니다. 카시야스가 이적하든 말든 그것또한 신경쓰지 않습니다

카카가 부활하지 못하면 로또를 살 테니까요

사실 지금에서야 말하지만 전 반더바르트도 스네이더도 이적안했으면 좋겠다고 글도 적은적이 있습죠

한화에 류현진 없다고 한화가 한화가 아닌게 아니니까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

arrow_upward 카바니에게 현금 + 트레이드 딜 을 제시 할 유벤투스 arrow_downward 5/9 일면에 실린 마드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