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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post-말라가전 알비올, 카랑카, 알론소

파티락 2013.05.09 08:25 조회 2,140 추천 4


알비올

우리는 이기고 싶었고, 승점 3점을 얻었다. 멋진 경기였다. 상대 팀의 레드 카드가 경기를 더 쉽게 풀리게 한 면도 있지만. 우리는 단결된 팀이 되어야 하고, 남은 경기와 코파 결승전을 무사히 치뤄내야 한다.

페페? 결정은 감독의 몫이다. 모든 선수들이 중요하다. 페페만이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3주가 남은 시점에서 우리는 모두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카랑카

외질은 발목 부상을 당했다. 그가 곧 낫기를 바란다.

야유... 언제나 이에 대한 대답은 같다. 팬들은 그들의 생각대로 행동할 권리가 있고 우리는 팬들을 존중해야 한다.

호날두 : 무리뉴가 이미 말했듯이 그의 재계약은 그 본인과 레알 마드리드 모두에게 좋은 일일 것이다. 피파? 오늘 보여준 것이 그의 클래스다. 1년 전에 팬들은 그에게 제발 남아달라고 부탁했지 않는가.

페페 : 바란의 퍼포먼스를 봐라. 모두가 보았을 것이다. 사실 우리는 살짝 놀랐는데 보통 당신들[언론들]은 페페가 레알 마드리드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했지 않는가. 그런데 이제 와서 갑자기 모두가 그의 훌륭함을 칭찬하고 있는데... 상당히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무리뉴와 앞으로도 함께할 것인가?] 무리뉴가 떠날 때 고민해봐야 할 일이다. 물론 나도 언젠가는 감독으로서 일하고 싶다.

페페 (2) : 다시 한 번 놀라움을 표하겠다. 그토록 오랫동안 그를 '매장하는'데 애써 놓고선. 스쿼드의 라인업은 100% 실력순이다. 최선의 결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이다.

[하프 타임에 선수들과 얘기한 것은 누구인가?] 언제나처럼 무리뉴다. 작년에 리가를 승점 100점으로 우승한 바로 그 사람이다.

[호날두의 세레모니] 그는 언제나 벤치 쪽을 보는데? 맨날 그렇지 않는가.



알론소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든지 우리는 최선을 다한다. 한 배를 탔으니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팬들은 우리가 그들을 필요로 할 때 언제나 함께 해줬다. 다음 금요일도 마찬가지겠지. 이케르? 지금은 벤치에서 경기를 보지만 그가 필요할 때는 뛸 것이다. 그는 프로페셔널하고, 벤치에서 최선을 다해 우리를 돕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팬들이 당신을 다음 시즌에도 볼 수 있을까? 다음 시즌에도 남을 것인가?]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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