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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조금 첨부하고 손질하고 빠진 부분들

라파엘 바란 2013.05.07 23:48 조회 2,804 추천 21



Q. 페페는 이케르 카시야스를 변호하기 위해 나섰다

A.
페페의 문제는 간단한다. 그의 문제의 이름은 라파엘 바란이지

이해할 수 있다. 서른 한살의 스타 플레이어가 열 아홉살에 의해서 제쳐지다니.

하지만 그것이 인생의 법칙이다. ( Law of Life )

그리고 열 아홉살짜리를 필드에 내보낼 용기가 누구에게 있었냐고? 바로 나지



Q. 당신 경질되고 싶어하는것인가?

A.
"I will be paid right up until my final day of work. I don't want one euro more".

의견이 분분하기에 제 해석을 씁니다.

" 내가 일하는 마지막 날까지 받을 것만 받을 것이다. 1유로도 더 원하지 않는다. "



Q. 카시야스에 관해

A.
나는 그와 전혀 문제가 없다. 

나는 디에고 로페스를 더 좋아한다.

그리고 나는 나의 의견을 견지할 수 있다.

이케르는 감독으로써 나에 비해 페예그리니를 선호한다고 말할 수 있다.

나는 디에고 로페스를 카시야스에 비해 선호한다.

내가 감독으로 재직하는 동안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골키퍼일 것이다. 



Q. 현재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A.
나는 괜찮다. 모든것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

축구계는 일상적인 사회와 다를 것이 없다. 사회는 항상 변화하고 있고

나의 생각과 논리적으로 일치하지 않고, 공유되지 않는 원리를 받아들이고 있다.

축구계는 위선으로 가득 차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나는 아주 괜찮으며 완벽한 편안함을 느낀다.


Q. 카시야스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해줄 수 있나
 
A.
마지막으로 말하겠다. 당신들이 완벽하게 이해하기를 바라겠다.

나는 축구 감독이다.

나는 팀을 뽑기위해 왔다.

나는 동전을 던지면서 " 오 좋아 코엔트랑이 내일 플레이하고 마르셀로는 그 다음 기회에! "

라는 방식을 채택하지 않는다.

나의 결정은 많은 시간에 걸친 연구와 선수들을 분석한 결과에 기반한 것이다.

나는 디에고 로페스를 이케르 카시야스에 비해 골키퍼로써 선호한다.

디에고 로페스는 "크로스 핸들링"에서 더 낫다.

디에고 로페스는 두 발로 막는 "블로킹"에서 더 낫다.

그는 공간을 더 잘 점유한다.

이케르는 수많은 세이브를 했다.

그러나 나는 다른 키퍼를 원한다.

모든 인간들은 자신의 의견을 주장할 수 있다.

이케르 또한 델 보스케나 페예그리니가 감독으로써 더 좋다는 의견을 개진할 권리가 있다.

나는 디에고 로페스를 선호할 수 있다.

사람들은 그들이 원하는 것을 말할 수 있다.

무리뉴는 축구에 대해 일자무식이라고,

카시야스가 디에고 로페스보다 스무배 낫다고

그러나 나는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다.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당신들이 아니다.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언론들이 아니다.

내일 디에고 로페스가 선발로 나올 것이다.

디에고 로페스 - 나초 알비올 바란 코엔트랑이 뛴다.

자 나는 지금 당신들에게 말라가 전에서 뛰게될 다섯 명을 말했다.

바란과 라모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미래이다.

알비올은 뛸 자격이 있으므로 뛴다.

파비오의 경우 나에게 다른 선택지가 없으므로 뛴다.

디에고 로페스는 그가 최고의 골키퍼 이므로 내일 선발로 출장할 것이다.

이렇게 간단하다.

나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 불일치를 받아들인다.

그러나 당신들도 나의 결정을 받아들여야한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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