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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AS모나코에게 2억 유로를 요구한 프랑스 축협

라파엘 바란 2013.05.07 17:03 조회 2,251



AS모나코 구단주: Dmitry Rybolovlev


프랑스 축구협회는 AS모나코에게 2억 유로를 지불할 것을 명령했고

모나코는 법정행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리그-2 에서 최고순위를 달리고있는 AS모나코는

승격이 확정적이며, 이미 리그 앙의 주요 선수들을 데려오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러나 프랑스의 여타 클럽들은 AS모나코 구단이 세제 혜택 등 종합적인 여러 부문에 있어서

불공정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A number of other professional clubs in the country believe Claudio Ranieri's men,

who are financed by Russian billionaire Dmitry Rybolovlev,

possess an unfair advantage because of their tax-exempt status.

의견을 수렴받은 프랑스 축구협회는 3월 리그앙의 클럽 요건에 대한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AS모나코가 리그 앙으로 승격하고 싶다면 2억 유로의 시정금 <오랜 기간 모나코가 누려 왔던

면세 혜택에 대한 보상금 성격>
을 지불하라고 명령했습니다.

AS모나코의 반응은 즉각적이었습니다. 그들은 시정 명령이 부당하고 받아들일 수 없는 

수준이라는 성명을 공식 웹사이트에 게재하였고,  동원할 수 있는 법적 조치를 강구,

프랑스의 법정에서 시비를 가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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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3월 프랑스 축구협회는 2014년부터 리그앙의 구단들은 반드시 "프랑스" 지면 상의 

클럽이어야 한다는 행정명령을 통과시켰습니다.

< 이를 두고 모나코 타임즈는 " 명백히 AS모나코를 언급하지 않은 법안이지만 이 법안에 의해

영향을 받게 되는 구단은 AS모나코뿐인 법안 " 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http://www.soccerway.com/news/2013/May/05/as-monaco-hit-back-following-relocation-demands/n229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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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arrow_upward 무리뉴: 나는 레알에 남을꺼다 arrow_downward 이거 고단수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