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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포르투칼 리그도 신계형성?

로니7 2013.05.07 16:14 조회 2,306







요즘 리그들이 다 신계 형성이 대세인가요? 

우리 라리가도. 우리 레알 마드리드 와 옆동네가 양분하고 있고.

분데스도 이번시즌은 뮌헨이 먹어줬지만. 그래도 2위와 3위가 차이를 보여주고 있고 스쿼드면에서도 신계형성이 보이고있죠 

이번시즌은.. 뮌헨이 너무나 강력해서 뮌헨만이 신계의 위치에있지만

이피엘이야 점점 평준화가 되가지만 승점만 보면 

여기도 맨체스터 두 클럽만이 우승경쟁을 했죠. 

세리에는 치열했고..

리그앙은 중반까지는 엎치락뒤치락 했지만 파리가 이제는 거의 따냈죠..

근데 여기 포르투칼도 그런 신계형성을 하려고 하네요 포르투칼 3대클럽이라는 

우리 피구옹과 날둥이가 거쳐갔던 이곳이 스포르팅이 조금 아래에서 경쟁력이 떨어져 허둥대는 사이

벤피카와 포르투는 지금 둘이서 다 먹고있네요 무패우승이야 

AVB가 보여줬기에 조금 무패우승의 느낌이 떨어지는데

준우승팀도 무패라면.. 이건 정말..

두팀의 스쿼드만 보면 그러고도 남겠지하지만. 

유럽리그 전체적으로 리그당 한두팀씩 이렇게 신계형성하려고하니 

조금 뭔가 가슴아프기도 하네요 

우리가 이피엘을 많이 보는 이유도 

국내선수 몫도 있지만 축구를 알고나서 봐도 리그전체적으로는 

이피엘이 가장 치열한 맛이 있기에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강등권싸움 챔스진출 싸움 중위권싸움 모두 이피엘이 타 리그에 비해

치열하기에 그런게 아닌지;..


이런 신계형성이 좋은건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우리팀은 이미 신계에 안착한 팀이지만 

라리가도 이런현상이 서서히 없어지는 모습 보여줬으면 하네요..

이런게 뭐 클럽의 재정과 연결되긴 하지만 


미래를 내다보면 안좋다고 생각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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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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